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to content
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관심 있는 또 다른 분야

고트벨라, 2013-08-21 00:18:51

조회 수
264

개인적으로 배우나 아이돌을 포함한 유명인뿐만 아니라 역사적 유명 인물, 왕족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개인적인 성격이라던가 사생활이라던가 일생이라던가..

각 가문 간의 통혼관계라던가 이런저런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거든요.

 

 

오늘 웹사이트들을 돌아다니다가 어떤 블로그를 하나 발견했었지요.

이 블로그 주인 분은 니콜라이 2세 일가의 이야기에 관심이 많은 모양이더라구요.

 

그래서 블로그를 구경하게 되었는데..

제가 알고 있던 지식을 포함해서 모르던 새로운 이야기들을 어느정도 알게 되었지요.

알고 보면 인간적으로 꽤 친근감이나 매력이 느껴지는 가족이랄까..

니콜라이 2세 일가는 참 재미난 이야기들이 많아서 그 점에 매력을 느끼게 됩니다.

 

 

 

왕족과 같은 역사적 유명인물들의 인간적인 면모에 관심이 많은 분 혹시 계신가요?

고트벨라

이것저것 여러가지 좋아하는 여대생입니다!

4 댓글

조커

2013-08-21 11:28:09

러시아 왕정은 그야말로 붉은 혁명 한방에 피박살이 제대로 났죠.

 

어찌보면 비극적이긴 한데....음...

 

아나스타샤 공주의 행방은 아직도 수수께끼라죠?

 

전 그게 제일 궁금해요

고트벨라

2013-08-23 01:33:35

많은 미스터리를 남겼던 아나스타샤 공주의 행방이 결국 사망으로 결론이 났다지요.

추가로 발견된 두 골의 유해를 함께 조사한 결과 니콜라이 2세 일가는 모두 죽은 걸로 결론이 났다고 해요.

여기 자세한 내용들이 꽤 나와 있어 부득이하게 타 사이트의 주소를 인용합니다.

니콜라이 2세

아나스타시야 니콜라예브나 로마노바

알렉세이 니콜라예비치 로마노프


알렉세이 황태자와 필라토프에 대한 이야기는 아직 조금의 미스터리가 남아 있는 상황이라고 해요.

마드리갈

2013-08-21 15:16:13

저는 음악가의 생활에 대해 관심이 상당히 많아요.

음악가의 생활은 그의 작품을 이해하는 데에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되기도 해요.

특히 주목할 만한 사람이라면...헨델, 베토벤, 브람스, 말러 등의 작곡가라든지, 레오폴드 스토코프스키, 빌헬름 푸르트벵글러, 오토 클렘페러, 데니스 브레인, 하인츠 홀리거, 예후디 메뉴인 등의 연주가들.


요즘은 정치가 및 군인의 인간적인 면모에 대해서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요.

대표적인 인물이라면 오토 폰 비스마르크, 빌헬름 카이텔, 아키야마 요시후루/사네유키 형제, 클라우스 폰 슈타우펜베르크, 이노우에 시게요시 등의 인물.

고트벨라

2013-08-23 01:36:10

정치가나 군인의 인간적인 면모에 대해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사실 역사적으로 이름이 남은 사람들은 다들 그런 면이 없지 않아 있는 듯 해요.

개인적으로 정치가 및 군인중에서 르네상스의 인물이었던 체사레 보르지아도 파고 들어갈 재미가 있는 인물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사실 보르지아 가문 사람들의 이야기는 워낙 흥미로운게 많은 편이기도 하지만요.

Board Menu

목록

Page 242 / 29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new
SiteOwner 2024-09-06 126
공지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SiteOwner 2024-03-28 150
공지

타 커뮤니티 언급에 대한 규제안내

SiteOwner 2024-03-05 167
공지

2023년 국내외 주요 사건을 돌아볼까요? 작성중

10
마드리갈 2023-12-30 348
공지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

612
  • update
마드리갈 2020-02-20 3845
공지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

2
  • file
마드리갈 2018-07-02 973
공지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

2
SiteOwner 2013-08-14 5949
공지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하네카와츠바사 2013-07-08 6561
공지

오류보고 접수창구

107
마드리갈 2013-02-25 11064
1023

노트북과 한바탕 씨름을 했습니다.

2
데하카 2013-08-26 209
1022

뉴클리어 밤!!!

1
연못도마뱀 2013-08-26 330
1021

(이미지 많음) 심즈 폴더의 파일을 일부 날렸기에

4
고트벨라 2013-08-26 286
1020

다이아의 최종 컬러 결정

3
TheRomangOrc 2013-08-25 330
1019

포럼 6개월을 맞이한 감사인사

14
마드리갈 2013-08-25 245
1018

콜라병 모델의 비애(?)

2
대왕고래 2013-08-25 384
1017

특정성격에 묘하게 엮이는 성우 2

2
마드리갈 2017-07-30 1153
1016

특정성격에 묘하게 엮이는 성우 1

2
마드리갈 2013-08-24 931
1015

잠 못 이루는 밤

2
연못도마뱀 2013-08-24 369
1014

요즘 이상한 던전 시리즈에 빠졌습니다.

2
대왕고래 2013-08-23 760
1013

요즘 대졸실업자 양산 등의 원인을 나름 생각해 봤는데

2
데하카 2013-08-23 269
1012

[이미지 많음] 왕족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 (1)

2
고트벨라 2013-08-23 791
1011

8월 22일날 본 영화 두 편 감상 후기

4
고트벨라 2013-08-23 643
1010

오늘은 인피니티 G 쿠페를 만났습니다.

2
HNRY 2013-08-22 357
1009

보편적 가치관을 부정하는 중국

4
마드리갈 2013-08-22 272
1008

게임음악 소개 - 액션로망 범피트롯

4
마드리갈 2013-08-22 847
1007

HNRY의 카스토리 - 한국 왜건계의 변화? 무모한 도전?

4
HNRY 2013-08-21 360
1006

오늘 발견한 닛산의 스포츠카 두 대.

6
HNRY 2013-08-21 666
1005

개인적으로 관심 있는 또 다른 분야

4
고트벨라 2013-08-21 264
1004

농부 코스프레(?)

2
하네카와츠바사 2013-08-20 286

Polyphonic World Foru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