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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시험이 오늘 있었죠.
그래서 1시쯤에 잠에 들었어요.
깼는데, 3시네요. 그 이후로 아예 잠에 들지 못했어요.
눈을 계속 감아도 잠이 안 와서, 폰으로 인터넷이라도 보고 있으면 되나? 했었죠.
오히려 잠이 더 안 오더라고요. 결국 새벽에서야 눈을 감고 겨우 잠을 청했어요.
시험이 9시 20분인데, 눈을 떠 보니까 10시 20분이네요. 9시 50분까지 입실이네요, 찾아보니... 제 기억에도 그랬고.
시험전날에 잠을 설치다가 늦잠까지 자버렸고, 시험 신청하는데 든 돈은 그냥 그대로 날아갔네요.
일단 시험을 재신청해놓기는 할 건데... 또 이렇게 수면패턴이 망가지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고 보니 요즘 수면패턴이 좀 망가져있긴 했어요.
소화불량으로 밤중에 잠을 못 자고 새벽이나 아침에 자는 일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수면패턴이 망가져버린 거 같은데... 큰일이에요.
지금부터라도 어떻게든 일찍 자도록 해야 할 거 같아요...
저는 대왕고래입니다. 대왕고래는 거대한 몸으로 5대양을 자유롭게 헤엄칩니다.
대왕고래는 그 어떤 생물과 견주어도 거대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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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마드리갈
2022-08-21 18:13:55
그런 일이 있었군요.
상심이 크겠지만 그래도 너무 자책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자주 있는 어학시험인데다 이게 연중 1번밖에 개최되지 않는 중요한 시험이 아니라는 게 천만다행이니까요. 그리고 수면패턴은 이제부터 바로잡으면 되는 것이기도 하구요.
보통 시험 전날에는 어지간한 경우 21시(=오후 9시) 정도부터 수면을 취하는 게 좋아요.
대왕고래
2022-08-21 18:15:07
다음주에 바로 시험이 있길래 신청해뒀죠. 5만원이 더 날아간 거 같아 좀 그렇지만...
오늘부터라도 수면패턴을 바로 잡으려고요. 진짜 시험 전날에는 더 일찍 자야할 거 같네요. 고맙습니다.
SiteOwner
2022-08-24 20:36:01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번에 벌어진 일은 어쩔 수 없고, 다음부터 철저히 조심하는 게 중요합니다.
위에서 동생이 언급한 것처럼 시험 전날에는 일찍 잠들어야 합니다. 보통 빨리 자기 위해서는 전날에 시험장소를 미리 답사해 놓는다든지 해서 활동량을 늘리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그게 소화불량 해소에도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너무 크게 상심하시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더 잘 준비해서 더 좋은 점수가 나오면 이번의 불상사는 보상받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