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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말에 구매한 노트북을 처음으로 크게 손봤어요.
아직 하드웨어 자체를 손댄 것은 아니고 각종 데이터의 백업, 운영체제의 재설치, 레지스트리 편집 및 최적화 조치를 가한 셋업 작업이었는데 이전의 노트북에서 숙달되어서 5시간 걸린 작업이 이번의 기업용 노트북에서는 3시간 반에 끝났어요. 그리고 셋업이 끝나고 나서 기존의 사용중인 주변기기와의 호환성 검증도 마쳤고 모두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고 안도했어요.
이래서 비싸도 기업용 노트북을 구매하는 건가 보네요.
단지 요즘은 기업용 노트북이라고 하더라도 광학식드라이브 베이도 2.5인치 스토리지 베이도 없는 경우가 많아서 그것까지 갖추어진 것을 사려면 필요한 예산규모가 본체만으로도 500만원을 넘어가는 문제가 있어서 그게 그렇지만 말이죠.
다른 급히 할 일이 있어서 램 교체는 아직 실시하지 못했지만 급한 것은 숨을 돌렸으니 이달 중에는 할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Co-founder and administrator of Polyphonic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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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마키
2022-11-22 23:54:23
저는 기계류를 거의 초기 공장출하시의 세팅 그대로 쓰는지라 입맛에 맞게 자유롭게 커스텀해 쓰는 사람들이 부럽더라구요.
그나마 갤럭시 탭은 처음부터 명확한 목적이 있어서 구한 제품이기도 하고 바탕화면도 만들어서 쓰다보니 나름 애착이 들었네요. 예전에 쓰던 노트북은 자동차용 스티커(도안은 게임 포털의 애퍼처 사이언스 로고)를 사서 꾸며주기도 했었구요.
마드리갈
2022-11-23 13:15:20
그러시군요. 그럼 저도 마키님의 부러움의 대상이 되어 있는 거네요. 영광이예요!!
전 일단 초기도입 때는 일단 하드웨어적으로는 순정 그대로 쓰고 소프트웨어의 인터페이스만 취향에 맞게 변경하고, 운용기간중에 어떤 문제가 발견되는가에 따라 하드웨어적인 가공을 하고 있어요. 그래도 오버클럭 같은 것은 절대로 하지 않죠. 어차피 그 정도로 할 기술력도 없는데다 노트북은 부품도 작고 내부용적도 좁기에 기술력이 된다 하더라도 위험하니까요.
그러고 보니 사용화면은 커스터마이징은 해도 외형에는 손을 안 대네요, 제 스타일은.
단지 더러워지지 않도록 매일 표면을 보고 카메라렌즈 청소용 도구를 이용해서 청소를 해 주는 정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