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to content
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영화를 보고 있습니다.

연못도마뱀, 2013-07-01 20:34:59

조회 수
218

 

'너네는 집에 있게 내버려두면 하라는 졸업작품은 안하고 놀고있을게 뻔하다'

 

라는 명언을 하신 교수님들의 명령으로 내일부터 학교에 가게 되었습니다.

 

일주일 내내 가는 건 아니고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만 가면 되고 나머지 날은 자율이니까

 

3일은 학교에서 모션을 하나하나 다 그려야하고 나머지날에는 플래시로 연결하는 작업을 하면 되겠거니 싶습니다.

 

그림은 타블렛 그림은 손재주가 없으니,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해야할까 생각중입니다.

 

학교 과제와 달리 졸업작품이니 신경써야하니 또 고역이군요.

 

거기다가 담당교수님이 속된말로 허레허식을 좋아하시는 분이라서 컨셉이나 상황, 또는 얻을 수 있는 교훈 같은 것을 장황하게 써놔야해서 이것도 고역입니다. 요약을 하면 '왜 이런 식으로 써왔어?'하면서 돌리시고 저는 말을 꾸며내질 못하는 편이여서.... 

 

그전에 대왕오징어를 용암에 튀겨먹는 것에 무슨 교훈이 있어....

 

 

 오늘이 아니면 더 이상 놀수 없으니  보고싶던 영화를 다 보고 있는 중입니다.

 

 으으... 오늘이 지나면 학교를 간다니 또 기분이 묘합니다. 대학생이면 달라질 줄 알았는데....

 

 

 

  

 

 

연못도마뱀

과자와 사랑을 싣고 에클레르가 갑니다!

2 댓글

마드리갈

2013-07-01 21:51:38

아니, 이건 무슨 여왕의 교실 상황인가요.

"내 교실에는 여름방학이란 없어. 지금처럼과 같이 학교에 와 줄 것."


더운 날씨에 주의하시구요, 졸업작품 잘 만드시길 바래요.

혹시 각종 설명표현에 대해서 어려운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조언을 구해도 좋아요.

혼자서 끙끙 앓진 마세요!!

고트벨라

2013-07-02 20:36:36

졸업작품 잘 만드시길 바라고..

저도 영화가 보고 싶어지네요. 다쳐서 보러 못 가고 있지만요.

Board Menu

목록

Page 1 / 30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새로운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추가)

6
  • new
Lester 2025-03-02 154
공지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SiteOwner 2024-09-06 349
공지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SiteOwner 2024-03-28 205
공지

타 커뮤니티 언급에 대한 규제안내

SiteOwner 2024-03-05 236
공지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

615
  • update
마드리갈 2020-02-20 3921
공지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

2
  • file
마드리갈 2018-07-02 1047
공지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

2
SiteOwner 2013-08-14 6029
공지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하네카와츠바사 2013-07-08 6640
공지

오류보고 접수창구

107
마드리갈 2013-02-25 12154
6028

계엄-탄핵정국은 이제야 끝났습니다

  • new
SiteOwner 2025-04-04 3
6027

학원 관련으로 여행에서 접한 것들 몇 가지

  • new
마드리갈 2025-04-03 9
6026

애니적 망상 외전 10. 일본에 펼쳐진 시카노코

  • new
마드리갈 2025-04-02 17
6025

이제 일상으로 복귀중

2
  • new
마드리갈 2025-04-01 25
6024

조만간 출장 일정이 하나 잡혔는데...

1
  • new
시어하트어택 2025-03-31 36
6023

최근 자연재해 소식이 많이 들려오는군요

1
  • new
시어하트어택 2025-03-28 43
6022

4개월만의 장거리여행

  • new
마드리갈 2025-03-26 28
6021

천안함 피격 15년을 앞두고 생각해 본 갖은 중상의 원인

  • new
SiteOwner 2025-03-25 31
6020

감사의 마음이 결여된 자를 대하는 방법

2
  • new
SiteOwner 2025-03-24 50
6019

발전설비, 수도 및 석유제품의 공급량에 대한 몇 가지

  • new
마드리갈 2025-03-23 45
6018

일본 라디오방송 100주년에 느낀 문명의 역사

2
  • new
SiteOwner 2025-03-22 47
6017

어떤 의대생들이 바라는 세계는 무엇일까

2
  • new
SiteOwner 2025-03-21 50
6016

옴진리교의 독가스테러 그 이후 30년을 맞아 느낀 것

2
  • new
SiteOwner 2025-03-20 51
6015

여러모로 바쁜 나날이 이어졌습니다

  • new
SiteOwner 2025-03-19 53
6014

"극도(極道)" 라는 야쿠자 미화표현에 대한 소소한 것들

2
  • new
마드리갈 2025-03-18 57
6013

요즘은 수면의 질은 확실히 개선되네요

2
  • new
마드리갈 2025-03-17 62
6012

최근의 몇몇 이야기들.

4
  • new
시어하트어택 2025-03-16 80
6011

"그렇게 보인다" 와 "그렇다" 를 혼동하는 모종의 전통

2
  • new
마드리갈 2025-03-15 64
6010

저녁때 이후의 컨디션 난조 그리고 사이프러스 문제

3
  • new
마드리갈 2025-03-14 69
6009

탄핵정국 8전 8패는 이상하지도 않았어요

2
  • new
마드리갈 2025-03-13 71

Polyphonic World Foru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