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to content
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흠 무슨 주제로 글을 써볼까요...흠....

히타기, 2013-07-11 00:38:51

조회 수
270

무슨 글을 써야할지 막막하군요. 각잡고 포럼서 활동하려고 하는데 쓸만한 칼럼거리가 없습니다. 하지만 몇가지 옵션은 있습니다. 폴리포닉 월드에서 쓰고자 기획했던 것이지만, 게임을 하느라 바빠서 (몹시 바빴습니다.) 그동안 못했던 것들 입니다. 흠... 하고싶은 이야기는 무엇보다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뜬금없지요? 신경쓰지마세요.) 그래서 여러분들께 선택권을 드리고자 합니다! 




1.  50년대 이후 MBT의 발달사 


 특징 : 밀덕후가 아니면 뭔말인지 모를 가능성이 있음, 필력 난이도 중 ,재미 중, 자료 VERY HARD



2. 정치 성향 테스트 분석 


 특징 : 4.0버전을 돌려서 이미지화함, 매우 고달픔 ,필력 하 ,재미 상,자료 HARD, 제작 HELL ON EARTH


3. 국제정치이해에 있어서 몇가지 오해들


 특징 : 옛날부터 기획해오던 글이지만 귀차느니즘으로 미루는 중 , 필력 난이도 HARD ,재미 상,자료 HARD , 


4. 히타기의 팬케이크 제작기


 특징 : 이미 제목에서 모든걸 설명했다고 생각하는데. 필력 난이도 한글을 알면 가능하다, 재미 분명히 BSL-4 물건이 나올테니 재미있을듯. 제작 난이도 HELL ON EARTH 


(BSL-4 Bio Security Level의 약자 높은 감염성을 지닌 생물학적 물질을 다룰때 붙이는 방식 1은 대장균 2부터 장티푸스 3정도 되면 플루 4는 에볼라나 SARS와 같은 고위험성질병들을 이야기함 안드로메다 스트레인도 여기에 포함되어 추가함)


5. 히타기의 팔루자 여행기


 특징 : 이거 선택한 인간은 무조건 같이 대리고 가겠음


난이도  : 팔루자의 버려진 도시 소대남 구합니다. 





기타 필감을 받습니다.





히타기

구체적인 정책을 내놓을수 있는 원리를 가지지 못한 이념은 단순히 감정적인 구호에 그친다. 

1 댓글

마드리갈

2013-07-11 02:37:42

20세기 후반부터의 MBT(주력전차) 발달사 같은 전문적인 글도 환영해요.

우선적으로 펼쳐 보기에 좋은 소재라면 역시 국제정치 관련의 사항이 되겠지요?

흔히 있는 오해들도 좋고, 명저 추천이나 비평 등의 사항 등도 꽤 큰 도움이 될 거예요. 그리고 포럼에는 세계에 대한 시각을 넓히려는 분들도 많이 계시니까 상당히 좋을 듯해요.


조금 고전적이지만, 군축의 시도와 폐단에 관한 건 어떨까요?

그러니까 워싱턴 군축회의, SALT, START 등에 관한 것. 이런 것도 좋을 듯해요.

Board Menu

목록

Page 1 / 30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새로운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추가)

6
  • new
Lester 2025-03-02 154
공지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SiteOwner 2024-09-06 349
공지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SiteOwner 2024-03-28 205
공지

타 커뮤니티 언급에 대한 규제안내

SiteOwner 2024-03-05 236
공지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

615
  • update
마드리갈 2020-02-20 3921
공지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

2
  • file
마드리갈 2018-07-02 1047
공지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

2
SiteOwner 2013-08-14 6029
공지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하네카와츠바사 2013-07-08 6640
공지

오류보고 접수창구

107
마드리갈 2013-02-25 12154
6028

계엄-탄핵정국은 이제야 끝났습니다

  • new
SiteOwner 2025-04-04 3
6027

학원 관련으로 여행에서 접한 것들 몇 가지

  • new
마드리갈 2025-04-03 9
6026

애니적 망상 외전 10. 일본에 펼쳐진 시카노코

  • new
마드리갈 2025-04-02 17
6025

이제 일상으로 복귀중

2
  • new
마드리갈 2025-04-01 25
6024

조만간 출장 일정이 하나 잡혔는데...

1
  • new
시어하트어택 2025-03-31 36
6023

최근 자연재해 소식이 많이 들려오는군요

1
  • new
시어하트어택 2025-03-28 43
6022

4개월만의 장거리여행

  • new
마드리갈 2025-03-26 28
6021

천안함 피격 15년을 앞두고 생각해 본 갖은 중상의 원인

  • new
SiteOwner 2025-03-25 31
6020

감사의 마음이 결여된 자를 대하는 방법

2
  • new
SiteOwner 2025-03-24 50
6019

발전설비, 수도 및 석유제품의 공급량에 대한 몇 가지

  • new
마드리갈 2025-03-23 45
6018

일본 라디오방송 100주년에 느낀 문명의 역사

2
  • new
SiteOwner 2025-03-22 47
6017

어떤 의대생들이 바라는 세계는 무엇일까

2
  • new
SiteOwner 2025-03-21 50
6016

옴진리교의 독가스테러 그 이후 30년을 맞아 느낀 것

2
  • new
SiteOwner 2025-03-20 51
6015

여러모로 바쁜 나날이 이어졌습니다

  • new
SiteOwner 2025-03-19 53
6014

"극도(極道)" 라는 야쿠자 미화표현에 대한 소소한 것들

2
  • new
마드리갈 2025-03-18 57
6013

요즘은 수면의 질은 확실히 개선되네요

2
  • new
마드리갈 2025-03-17 62
6012

최근의 몇몇 이야기들.

4
  • new
시어하트어택 2025-03-16 80
6011

"그렇게 보인다" 와 "그렇다" 를 혼동하는 모종의 전통

2
  • new
마드리갈 2025-03-15 64
6010

저녁때 이후의 컨디션 난조 그리고 사이프러스 문제

3
  • new
마드리갈 2025-03-14 69
6009

탄핵정국 8전 8패는 이상하지도 않았어요

2
  • new
마드리갈 2025-03-13 71

Polyphonic World Foru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