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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금 쓰는 이야기가 매우 길다 보니(...)
그냥 하루하루 몇 줄 쓰는 식으로 단편을 몇 편 써 보려고 합니다.
스토리는... 뭐 일상을 보내는 이야기라던지, 자신의 왕국을 만든 기업가라던지 등등.
다만 어떻게 풀어나갈지는... 미정입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모두 제가 만들고 있는 세계관에 들어가죠.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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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댓글
마드리갈
2013-10-05 14:55:26
아직 세계관의 전체적인 모습을 잘 모르니 뭐라고 판단할 수는 없지만...
대규모의 사건 말고, 집어넣으려니 너무 방대할 것 같고 빼려니 아까운 소재를 몇 꼭지 추려내서 단편소설로 만드는 건 어떨까 싶기도 해요. 그게 아무래도 가볍게 쓰면서 세계관과 장편의 자세한 모습을 구축하는 데에 꽤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유명한 라이트노벨 중에 이런 식으로 뒷설정을 보여주는 경우도 있으니 참조해 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