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창작물 또는 전재허가를 받은 기존의 작품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 MoAi.png (2.96MB)
- 250223.jpg (786.9KB)
최근에 그린 그림들을 올려 봅니다. 모두 <단다단> 관련입니다.
그냥 생각이 나서 그려봤습니다. 등장인물은 모모와 아이라.
마침 이 그림을 그리려 할 적에 '내 주변의 괴담'을 생각하다가 문득 떠오른 게 '자유로 귀신'이엇습니다. 그림의 배경인 홍대입구역 근처가 왜 나오냐고 물을 수도 있겠지만, 자유로를 경유하는 버스 몇 노선이 홍대입구역을 경유하거든요.
그리고 이건 그냥 그려만 놓고 있었다가, 위의 그림을 공개하게 되니 내친김에 이것도 공개해 봤습니다.
만화와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장면 중 하나입니다. 그리는 데는 5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목록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공지 |
[채색이야기] 면채색을 배워보자| 공지사항 6
|
2014-11-11 | 8310 | |
공지 |
오리지널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안내| 공지사항 |
2013-09-02 | 2407 | |
공지 |
아트홀 최소준수사항| 공지사항
|
2013-02-25 | 4814 | |
2623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69화 - 보이지 않는 위험(1)| 소설 1
|
2025-02-26 | 18 | |
2622 |
최근에 그린 그림 2장.| 스틸이미지 2
|
2025-02-25 | 40 | |
2621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등장인물 소개(9)| 스틸이미지 4
|
2025-02-23 | 38 | |
2620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68화 - 원격조종(3)| 소설 4
|
2025-02-21 | 43 | |
2619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등장인물 소개(8)| 스틸이미지 4
|
2025-02-20 | 47 | |
2618 |
카타| 설정 4
|
2025-02-20 | 49 | |
2617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67화 - 원격조종(2)| 소설 4
|
2025-02-19 | 49 | |
2616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66화 - 원격조종(1)| 소설 4
|
2025-02-14 | 42 | |
2615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65화 - 원하지 않은 몸짓(3)| 소설 4
|
2025-02-12 | 49 | |
2614 |
일러스타페스에서 찍은 사진 몇 장| 스틸이미지 6
|
2025-02-10 | 54 | |
2613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등장인물 소개(7)| 스틸이미지 5
|
2025-02-09 | 64 | |
2612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64화 - 원하지 않은 몸짓(2)| 소설 4
|
2025-02-07 | 57 | |
2611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63화 - 원하지 않은 몸짓(1)| 소설 4
|
2025-02-05 | 53 | |
2610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62화 - 머릿속의 가시밭| 소설 4
|
2025-01-31 | 57 | |
2609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61화 - 험난한 팬의 길| 소설 4
|
2025-01-29 | 61 | |
2608 |
수채화로 그린 그림 2장.| 스틸이미지 4
|
2025-01-26 | 56 | |
2607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등장인물 소개(6)| 스틸이미지 4
|
2025-01-24 | 67 | |
2606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60화 - 숨돌리기도 쉽지 않다| 소설 4
|
2025-01-24 | 48 | |
2605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59화 - 집에 가는 길은 쉽지 않다(3)| 소설 4
|
2025-01-22 | 54 | |
2604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58화 - 집에 가는 길은 쉽지 않다(2)| 소설 4
|
2025-01-17 | 56 |
2 댓글
마드리갈
2025-02-25 22:55:14
자유로 귀신이라는 게 뭔지 몰라서 찾아봤다가 뜨는 이미지에 엄청 놀랐네요. 곧 진정되기는 했지만...
단다단의 캐릭터인 아야세 모모와 시라토리 아이라가 방한해서 서울의 홍대입구역 근처에 있다면 이런 감각이겠네요. 그러고 보니 홍대 근처는 대학 신입생 때 몇 번 가 봤던 경험은 있고 그 이후로는 딱히 찾지는 않았던 게 떠오르네요. 딱히 피하지도 않았지만...
2번째 그림의 장면은 어떤 상황인가요?
시어하트어택
2025-02-25 23:14:18
요즘은 목격담(?)이 좀 줄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대표적인 도시전설이라서 곳곳에서 언급되고는 하지요. 처음 본 사람들은 기겁하지만, 여러번 보다 보면 내성이 생기는 법이기도 하고요. 홍대 주변은 일주일에 한 번씩은 가는 곳이다 보니 제게 많이 익숙한 곳이기도 합니다.
2번째 그림은 여기서 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