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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장거리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어요.
그리고 이제는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 준비중인데 꽤나 바빠지네요.
게다가 귀국해서 이것저것 돌아보니 국내외 상황이 정신없는 일의 연속인 것도 확인했다 보니 여러모로 심경이 복잡해지네요. 국내최악의 산불이라든지 미얀마의 대지진이라든지 국민의힘 장제원 전 국회의원의 자살이라든지 미국발 관세위기에 의한 증시 대폭락이라든지, 킹달러(King Dollar)의 재림이라고 불릴법한 환율 급상승 및 금 가격의 역대 최고치 돌파라든지...
여행 자체는 매우 좋았어요. 그리고 매우 특별했다 보니 앞으로도 좋은 여행의 경험사례로 오래도록 기억될 듯해요. 이 이야기는 간단히 할 기회가 있을테니 일단은 여기까지 쓰려구요.
갑자기 긴장이 풀리네요. 오늘분의 코멘트까지는 일단은 틀거리를 잡아놓고 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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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Lester
2025-04-03 21:14:40
잘 다녀오셨습니다. 전 이제 7월 26일까지 (원래는 9만 단어지만 3등분해서) 3만 단어를 작업해야 하는데 1달에 1만 단어 꼴이면 심각한 양은 아니어서, 여유가 된다면 국내로 짧고 굵게 다녀와볼까 합니다. 어디가 될지는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만, 성격이나 취향상 호캉스로도 충분하니까요. 아마 예전처럼 바다가 보이는 도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드리갈
2025-04-04 00:15:58
반겨 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려요.
작년과는 달리 올해 여행은 매우 쾌적했고, 역시 수년만에 처음으로 여행한 것과 감각을 회복하여 궤도수정을 한 것은 정말 다르다는 것을 체감했어요. 여행뿐만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자신감이 붙네요. 해야 할 건 여전히 많지만...
역시 여행은 재충전의 기회임에 틀림없어요. 레스터님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