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창작물 또는 전재허가를 받은 기존의 작품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 레안&소윤.png (133.9KB)
이렇게 그리는 편이 대조가 더 쉬울거 같아서 이렇게 그려버렸죠.
그림쟁이가 되고 싶습니다.
목록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공지 |
[채색이야기] 면채색을 배워보자| 공지사항 6
|
2014-11-11 | 9188 | |
공지 |
오리지널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안내| 공지사항 |
2013-09-02 | 2495 | |
공지 |
아트홀 최소준수사항| 공지사항
|
2013-02-25 | 4990 | |
15 |
[오리지널] (작업중)성녀님| 스틸이미지 9
|
2013-03-03 | 442 | |
14 |
[MMD] 하루카-마리오네트의 마음| 영상 6 |
2013-03-02 | 329 | |
13 |
소녀시대 노래중에서 타이틀 곡보다 더 좋은 노래| REVIEW 13 |
2013-03-02 | 466 | |
12 |
T:T.I.T.A.N.I.C. 에서의 대한민국 근현대사 연표| 설정 7 |
2013-03-01 | 682 | |
11 |
[전재] 피자를 만들어보자냥| 스틸이미지 4
|
2013-03-01 | 485 | |
10 |
월요일날 올리게 될 설정의 간단한 개요.;ㅁ;| 설정 3 |
2013-03-01 | 167 | |
9 |
[전재] 역대 하기와라 유키호의 성우의 I Want,키라메키라리| 영상 2 |
2013-03-01 | 1193 | |
8 |
[전재][번역] 두근두근 죠죠리얼 Girl's Side 캐릭터 소개란 번역| 설정 10 |
2013-03-01 | 3717 | |
7 |
[오리지널] Seulet의 캐릭터 설정| 설정 5 |
2013-03-01 | 1092 | |
6 |
[오리지널] 3.1절이라서 그린 그림| 스틸이미지 4 |
2013-03-01 | 1122 | |
5 |
[오리지널] 미쿠미쿠?| 스틸이미지 4
|
2013-03-01 | 749 | |
4 |
[전재] 러브라이브! 2nd PV-Snow halation| 영상 4 |
2013-02-28 | 561 | |
3 |
[전재] 동방으로 건방진☆딸기우유 [손발오글 주의]| 영상 3 |
2013-02-28 | 810 | |
2 |
[전재] 가사 뒤에 「커넥트」를 붙히면 이렇게 된다 - by 니코동| 영상 3 |
2013-02-27 | 425 | |
1 |
[전재] 요즘 고래가 사용하는 바탕화면| 스틸이미지 12
|
2013-02-26 | 2050 |
7 댓글
대왕고래
2013-12-01 00:29:48
얘네들 무지 귀엽군요... 펭귄같다고 생각했어요.
아무튼, 비슷하게 생겼지만 피부색이 다른 캐릭터...인 것이군요.
쌍둥이같은 느낌이 들어요...
성별은 남자...인가요? 아니면 여자?
안샤르베인
2013-12-01 10:11:30
일단 설정상 예쁘장하기도 하고 어린애라서 말이죠(...) 뭐 저리 된 이유는 제가 남자다운 남캐를 잘 못그리는 원인이 큽니다만.
HNRY
2013-12-01 01:12:22
Ang?! 남자라고요?! 뭐, 메이플 스토리 같은 게임도 잘 꾸미면 여캐처럼 보일 수도 있긴 한데......;;
안샤르베인
2013-12-01 01:01:03
원래는 오골계 병아리를 그린거지만 후드를 뺐더니 펭귄같이도 보이네요.
일단 둘다 남자입니다.
마드리갈
2013-12-01 10:17:29
자다가 방금 일어나서 멍한 눈으로 주변을 보는 것 같은 생동감이 돋보여요.
저러다가 정신이 들면 배를 북처럼 두들기면서 혼자서도 재미있게 놀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피부색만 바꾸어도 저렇게 다른 캐릭터가 만들어진다는 게 정말 신기하기도 해요. 그래서 보면서 다시금 놀라고 있어요.
좋은 작품, 잘 봤어요!!
안샤르베인
2013-12-01 10:27:54
그림이란게 조금만 바꿔줘도 인상이 확 달라지다보니 저도 그 점을 재밌게 생각합니다.
생동감있는 작품이란건 저에게 굉장한 칭찬이에요. 감사합니다.
SiteOwner
2018-07-10 23:07:46
생동감 있는 캐릭터 작화는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동글동글 귀염귀염, 게다가 피부색을 바꾸었을 뿐인데 저렇게 다른 캐릭터가 되는 것도 신기합니다. 펭귄옷을 입은 것도 버틸 수가 없는 수준입니다. 요즘 하는 말로 심쿵.
어릴 때의 친척 남자애도 꼭 저렇게 동글동글했는데 하는 생각이 들고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