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창작물 또는 전재허가를 받은 기존의 작품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 20140324_115911.jpg (82.7KB)
- 20140324_145011.jpg (91.3KB)
- 20140324_153551.jpg (81.8KB)
- 20140324_110725.jpg (80.7KB)
이 캐릭터는 많은 사람들이 이름을 헷갈려한다는 설정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3 댓글
SiteOwner
2014-03-27 13:43:21
로사 웅가로라는 인물은 조상이 헝가리계인가 봅니다. 참고로 웅가로라는 성을 가진 유명인으로서는 패션디자이너 에마누엘 웅가로가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태어난 프랑스인이지만 그의 아버지는 헝가리아계 이탈리아인으로, 이탈리아에서 파시스트들이 집권했을 때 프랑스로 망명했습니다.
타샤 탈리나는 자세가 굉장히 경직되어 보이는군요.
루이라는 캐릭터는 저도 이름을 혼동할 것 같습니다. 여성형 이름인 루이즈가 아니었나? 하는 의문도 살짝 듭니다.
전반적으로 캐릭터의 체형을 슬림하게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데하카
2014-03-28 21:36:38
아무래도 제 원래 분야(?)가 그림이 아니다 보니 그림은 조금 부족한 듯싶군요.
인명에 대해서 지식이 많으신가 봅니다. 저도 작품을 쓰면서 새로 추가하는 인물의 이름을 지을 때 이리저리 연구를 하고 짓기는 하지만요. 저 루이라는 이름은 원래 중국어로 된 이름인데... 그렇게도 보일 수 있겠군요.
마드리갈
2019-01-31 23:29:11
이 글에서 루이에 대해 먼저 언급하긴 했는데, 여기에는 이제서야 코멘트하게 되었어요.
문화권에 따라 성별이 달라지는 이름이 한둘이 아닌데, 루이 또한 그러해요. 일본에서는 남녀 상관없이 다 붙이는 모양이지만요. 대표적으로 닐 아드미라리의 천칭의 사기사와 루이는 남자, 유라기장의 유우나씨의 하라시마 루이는 여자.
약간 더 슬림하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고, 게다가 전반적인 실루엣이 조금 더 입체적으로 실제 인체나 애니, 게임 등의 캐릭터 디자인에 근접하게 다듬어지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