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일단 전에 써 뒀던 것처럼 '캐릭터 서로 바꿔그리기& 복장 바꾸기'를 주제로 생각해 놨기는 한데...
기간을 언제로 할지 생각중입니다.
일단은 요즘이 방학 시즌이기도 하니 9월 전에는 결과물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만...
적절한 신청기간을 언제로 잡아야 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그리고 싶은 분이라면 아무나 환영입니다. 못 그려도 좋아요.
신청 기간은 8월 첫째주에서 둘째주 정도가 될 것 같고...
그 다음주는 선정, 그리고 그리기가 될 것 같네요.
이번에는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해 줄까요?
아무튼 다른 분들의 좋은 아이디어 기대해 보겠습니다.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목록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공지 |
새로운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추가)6
|
2025-03-02 | 154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349 | |
공지 |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
2024-03-28 | 205 | |
공지 |
타 커뮤니티 언급에 대한 규제안내 |
2024-03-05 | 236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15
|
2020-02-20 | 3921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047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029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640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154 | |
6028 |
계엄-탄핵정국은 이제야 끝났습니다1
|
2025-04-04 | 9 | |
6027 |
학원 관련으로 여행에서 접한 것들 몇 가지1
|
2025-04-03 | 10 | |
6026 |
애니적 망상 외전 10. 일본에 펼쳐진 시카노코1
|
2025-04-02 | 18 | |
6025 |
이제 일상으로 복귀중2
|
2025-04-01 | 27 | |
6024 |
조만간 출장 일정이 하나 잡혔는데...1
|
2025-03-31 | 39 | |
6023 |
최근 자연재해 소식이 많이 들려오는군요1
|
2025-03-28 | 43 | |
6022 |
4개월만의 장거리여행1
|
2025-03-26 | 29 | |
6021 |
천안함 피격 15년을 앞두고 생각해 본 갖은 중상의 원인1
|
2025-03-25 | 32 | |
6020 |
감사의 마음이 결여된 자를 대하는 방법2
|
2025-03-24 | 52 | |
6019 |
발전설비, 수도 및 석유제품의 공급량에 대한 몇 가지1
|
2025-03-23 | 47 | |
6018 |
일본 라디오방송 100주년에 느낀 문명의 역사2
|
2025-03-22 | 51 | |
6017 |
어떤 의대생들이 바라는 세계는 무엇일까2
|
2025-03-21 | 58 | |
6016 |
옴진리교의 독가스테러 그 이후 30년을 맞아 느낀 것2
|
2025-03-20 | 51 | |
6015 |
여러모로 바쁜 나날이 이어졌습니다
|
2025-03-19 | 54 | |
6014 |
"극도(極道)" 라는 야쿠자 미화표현에 대한 소소한 것들2
|
2025-03-18 | 57 | |
6013 |
요즘은 수면의 질은 확실히 개선되네요2
|
2025-03-17 | 62 | |
6012 |
최근의 몇몇 이야기들.4
|
2025-03-16 | 80 | |
6011 |
"그렇게 보인다" 와 "그렇다" 를 혼동하는 모종의 전통2
|
2025-03-15 | 64 | |
6010 |
저녁때 이후의 컨디션 난조 그리고 사이프러스 문제3
|
2025-03-14 | 69 | |
6009 |
탄핵정국 8전 8패는 이상하지도 않았어요2
|
2025-03-13 | 71 |
2 댓글
대왕고래
2014-07-27 22:56:00
그림은 그릴줄도 몰라서 그냥 보기만 하네요, 언제나;;;;
활발한 참여 기원할께요!
마드리갈
2014-07-28 16:48:00
그렇군요. 안그래도 이벤트에 대해서 발의를 하신 시점에서 오랜 시간이 흘러서 진척상황이 궁금했는데, 구체화되었다니까 여러모로 기대되고 있어요. 아무래도 8월 중에 하는 게 좋다고 생각되기도 하구요.
지금 본문의 분량이 206자인데, 아무래도 구체화된 아이디어를 추가해 주신다면 참여도 또한 높아질 것이고, 그와 동시에 이용규칙 게시판 제11조도 충족할 수 있을 거예요.
내용이 추가되는대로 공지로 올릴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