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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발을 들고 있는 여자아이.
장미 생김새가 기억이 안나서 선을 아무렇게나 직직 그었습니다.

앵무새옷을 입은 여자 아이. 주먹쥔 손을 입가에 갖다대고 막대사탕을 든 아이를 그려달라고 하셨죠.
날개표현이 어려워서 힘들었네요.
그림쟁이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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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마드리갈
2014-08-25 23:42:34
방긋 웃는 아이들!! 그냥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느낌에 저도 따라 웃게 되어요.
꽃다발을 들고 있는 여자아이, 그리고 앵무새옷을 입은 여자아이 모두 천사 그 자체예요. 그림을 보면서, 저도 저랬던 적이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고 있기도 해요. 또한 요즘 세상이 혼탁한데, 이렇게 귀엽고 순진무구한 천사들이 그 마음을 잘 지켜나갈 수 있도록 지금을 사는 우리들이 무엇을 해야 할까 하는 생각도 동시에 들고 있어요.
간만에 올려주신 작품, 잘 감상했어요!!
안샤르베인
2014-08-25 23:46:33
역시 아이들에게 어울리는건 찡그린 표정보단 웃는 표정이죠.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성인이 된지도 꽤 됐으니 아이들에게 뭘 해줄 수 있을까 고민해볼 때도 되긴 했네요. 같이 고민해야죠.
SiteOwner
2014-09-03 14:09:20
이렇게 귀여울수가!! 귀여워서 버틸 수가 없습니다.
역시 안샤르베인님의 그림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게 저렇게 방긋 웃는 아이들의 표정입니다. 연필로 묘사한 꽃을 든 여자아이의, 그리고 앵무새옷을 입은 여자아이의 모습이 살짝 뭉개진 듯 한 것이, 20세기 초의 레인지파인더 카메라로 찍은 사진같은 아련함을 보여주는 게 추억의 한 단면같아 보여서 정겹습니다. 컴퓨터 작업으로 깔끔하게 정리되고 채색된 그림이 나온다면, 그것은 현실이 되겠지요.
비가 와서 좀 어두웠는데, 보고 나니 기분이 밝아졌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샤르베인
2014-09-03 17:54:47
사실 스마트폰 카메라 화질이 썩 좋은 편은 아니라 약간 부옇게 찍힌게 더 그런 분위기를 내 주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제 그림덕에 다른 사람이 기분이 좋아졌다면 저도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