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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구체적인 내용은 쓰면 보안상 안되니까...
어쨌든, 꼬박 6시간 동안을 예비군 교육을 받았죠. 크게 예비군 관련 영상 시청과 방호 지역 답사를 했는데 말입니다...
일단 예비군 영상 시청은 좀 지루하기는 했지만 그럭저럭 버틸 만했습니다. 그런데 영상 제작 년도가 90년대에서 2000년대 초반이더군요. 그걸 지금까지 얼마나 우려먹었을까 생각해 보면... 그런데 만들기는 잘 만들었더군요.
그리고 방호 지역 답사 같은 경우는... 오랜만에 등산을 실컷 했습니다. 땀도 흘렸고요. 중간에 휴식을 했는데,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다들 담배를 피우더군요. 휴... 거기서 도망갈 수도 없고 말입니다. 군화가 주름진 부위가 하필이면 발뒤꿈치라서 걷는 데 고생도 좀 했고요.
일상에서 벗어난 하루를 보냈다는 점에서는 그나마 위안이랄까요...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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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YANA
2015-09-26 01:47:53
수고하셨어요.
SiteOwner
2015-09-26 21:18:55
예비군 훈련을 갔다 오셨군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러고 보니 예비군 훈련도 이미 까마득히 먼 기억이 되어 버렸습니다.
어휘문제를 수정해 주신 점에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불특정 다수가 읽을 것이 전제되고 공개된 게시판에 게시할 글, 특히 포럼에 등록될 글이라면 어휘에 대해서 꼭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앞으로는 잘 준수하시리라 믿습니다.
마드리갈
2015-09-27 18:29:18
연휴 직전에 여러모로 고생하셨군요. 이제는 잘 쉬고 계시나요?
발에 문제가 생겼다니 걱정이 안 될 수 없네요.
담배라는 건 대체 뭔지, 주변에서 그렇게 막 피워대면 정말 힘들겠어요. 주변 생각은 조금도 안 해주는 건지...
하긴, 올해부터 세금 인상으로 담배값이 대폭 올랐다지만 담배 소비량을 줄여서 국민건강을 증진시킨다는 건 결국 헛소리로 판명났고 세금수입은 대폭 늘어났다죠. 역시 담배의 중독성이라는 건 엄청나기 그지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