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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또다른 제 캐릭터 중 하나인 윤 군을 그려 봤습니다...
뭔가 지금 계절에 좀 안 맞는 복장입니다만.
어딘가에 서서 음료수를 마시다 말고 다른 곳을 보고 있는 모습을 한 번 그려 봤습니다.
원래는 다른 캐릭터도 더 그리려고 했는데, 단독 그림이 나을 것 같아 저 캐릭터 하나만 그렸습니다.
여담으로 제목 정하는 데 은근히 머리 싸맸습니다...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2 댓글
마드리갈
2015-12-26 23:02:36
그렇군요. 너무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까지는 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요.
게다가 계절과 일러스트 속의 인물의 옷차림이 반드시 일치해야 할 필요도 없으니 자유롭게 생각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런 게 바로 창작이라고 생각되기도 하니까요.
그런데 표정이 혹시 지금 상황을 누군가에게 들켜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듯해요.
SiteOwner
2018-12-03 20:13:44
이미지가 소실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다시 업로드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쪽지로도 따로 알려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