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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글에 이어 - 역시 제 생각이 옳았던 것 같습니다.

탈다림알라라크, 2016-05-20 23:57:38

조회 수
145

어제 썼던 대로, 오늘 그 문제의 교재를 구입했습니다. 밖은 폭염에 온도가 30도 가까이 올라가는데 낮 시간에 나가서 사 오느라고 땀을 좀 흘렸죠. 거기에 단어장도 샀고요. 돈은 생각보다 많이 안 들었던 것 같습니다.


뭐... 그래서 그 교재를 사서 테스트를 좀 해 보니까, 역시 그 교재를 사기를 잘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분명 저는 그 윗단계 교재의 수준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 아래 단계 교재에서도 모르는 게 상당수 나왔거든요. 많이 나온 건 아니지만, 확실히 해 두고 넘어갈 필요는 있을 듯랍니다. 어쨌든 제 공부 계획이 더 늦어지지 않아 정말 다행입니다.

탈다림알라라크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2 댓글

SiteOwner

2016-05-21 21:16:58

다행입니다. 그리고 고민하셨던 시행착오가 결코 헛되지 않음도 증명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영어학습에 장족의 발전이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요즘 낮이 너무나도 덥다 보니 5월이 계절의 여왕 맞나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역시 외출할 때 더위를 먹지 않도록 조심할 것이 필요합니다. 저도 결국 오늘 낮에는 뻗어 버렸고, 저녁때가 다 되어서야 기운을 차린 참입니다.

마드리갈

2016-05-23 20:07:49

역시 고민하신 게 헛되지 않았어요. 잘 되었어요.

영어학습에 큰 발전이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이번의 의사결정 덕분에 앞으로 시행착오가 보다 크게 줄어들 것이고 효율 향상으로도 이어질 거예요.


오늘까지는 꽤 더웠어요. 벌써 한여름인가 싶을 정도로. 하지만 내일은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니까 꽤 시원해지다못해 추워지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그러니 갑작스런 기온차에 건강을 해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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