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to content
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유로파 유니버설리스 4] 보헤미안 쉴드.

콘스탄티노스XI, 2016-10-18 20:15:47

조회 수
135

골든 호드를 치고 킵차크 지방을 빼앗아 그곳을 관리하느라 병력이 양분됀 틈을 타 폴란드가 저를 쳤습니다. 다행히 스웨덴이 분전한 덕에 덴마크를 물러나게 할수는 있었지만 저기 있는 폴란드-리투아니아-메클렌부르크 연합군을 이길 방법을 궁리하고 있었는데....

????? 폴란드가 오히려 저에게 킵차크지방 땅까지 내주면서 화의를 해주는군요!!! 이게 다 보헤미아가 시간을 끌어줘 폴란드-리투아니아군의 주력을 그쪽으로 끌어줘서 겠죠! 고마워요 보헤미아! 땅은 안줄거지만!(....)

콘스탄티노스XI

도시가 무너져 가는데, 나는 여전히 살아있구나!-1453, 콘스탄티노플에서. 유언.

https://en.wikipedia.org/wiki/Constantine_XI_Palaiologos-이미지

3 댓글

마드리갈

2016-10-18 21:07:50

폴란드의 약진이 엄청나네요. 발트해와 흑해의 연안에 모두 국토의 해안선을 걸칠 정도면. 게다가 폴란드가 동서유럽의 육상통로를 완전히 봉쇄한 것 같네요. 그런데 동맹이 틀어지게 되면 저렇게 길게 동서로 잡힌 국경선이 약점이 될 것 같으니 정말 조심해야겠어요.


그나저나 덴마크 지도가 좀 이상하다 싶어 좀 자세히 봤는데, 스웨덴 남부까지 점령했군요.

콘스탄티노스XI

2016-10-18 21:18:11

본래 해당게임 폴란드는 삼대 사기국가로 악명높습니다(...)(나머지 둘은 프랑스,오스만)제작사에서 꾸준히 너프를 먹이지만 여전히 사기로 악명이 높지요... 뭐 어찌보면 별 수 없는게 당시 폴란드는 리투아니아를 동군연합하고 발트해 패권을 놓고 스웨덴, 신성로마제국, 러시아등의 강국들과 다투던 국가니...


시작지점 덴마크는 본래 저거보다 더 큽니다. 고틀랜드까지 덴마크가 점유하고 있을정도니...이후 스웨덴이 덴마크로부터 땅을 많이 빼앗았기에 현재의 판도가 나왔던거죠. 

SiteOwner

2016-11-04 22:58:45

폴란드, 리투아니아 등의 약진은 정말 무섭다고 봐도 좋습니다.

게다가 제작사가 밸런스 조정을 하는데도 저 정도면 정말 공포 그 자체...

게다가 덴마크의 강역이 줄어든 게 저 정도라니 저도 보고 놀랐습니다. 해상강국 덴마크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것은 불문가지라는 게 명확해집니다.


이번에도 잘 감상했습니다.

Board Menu

목록

Page 1 / 30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새로운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추가)

6
  • new
Lester 2025-03-02 154
공지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SiteOwner 2024-09-06 349
공지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SiteOwner 2024-03-28 205
공지

타 커뮤니티 언급에 대한 규제안내

SiteOwner 2024-03-05 236
공지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

615
  • update
마드리갈 2020-02-20 3921
공지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

2
  • file
마드리갈 2018-07-02 1047
공지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

2
SiteOwner 2013-08-14 6029
공지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하네카와츠바사 2013-07-08 6640
공지

오류보고 접수창구

107
마드리갈 2013-02-25 12154
6028

계엄-탄핵정국은 이제야 끝났습니다

  • new
SiteOwner 2025-04-04 6
6027

학원 관련으로 여행에서 접한 것들 몇 가지

  • new
마드리갈 2025-04-03 9
6026

애니적 망상 외전 10. 일본에 펼쳐진 시카노코

  • new
마드리갈 2025-04-02 17
6025

이제 일상으로 복귀중

2
  • new
마드리갈 2025-04-01 27
6024

조만간 출장 일정이 하나 잡혔는데...

1
  • new
시어하트어택 2025-03-31 39
6023

최근 자연재해 소식이 많이 들려오는군요

1
  • new
시어하트어택 2025-03-28 43
6022

4개월만의 장거리여행

  • new
마드리갈 2025-03-26 28
6021

천안함 피격 15년을 앞두고 생각해 본 갖은 중상의 원인

  • new
SiteOwner 2025-03-25 31
6020

감사의 마음이 결여된 자를 대하는 방법

2
  • new
SiteOwner 2025-03-24 52
6019

발전설비, 수도 및 석유제품의 공급량에 대한 몇 가지

  • new
마드리갈 2025-03-23 45
6018

일본 라디오방송 100주년에 느낀 문명의 역사

2
  • new
SiteOwner 2025-03-22 51
6017

어떤 의대생들이 바라는 세계는 무엇일까

2
  • new
SiteOwner 2025-03-21 56
6016

옴진리교의 독가스테러 그 이후 30년을 맞아 느낀 것

2
  • new
SiteOwner 2025-03-20 51
6015

여러모로 바쁜 나날이 이어졌습니다

  • new
SiteOwner 2025-03-19 53
6014

"극도(極道)" 라는 야쿠자 미화표현에 대한 소소한 것들

2
  • new
마드리갈 2025-03-18 57
6013

요즘은 수면의 질은 확실히 개선되네요

2
  • new
마드리갈 2025-03-17 62
6012

최근의 몇몇 이야기들.

4
  • new
시어하트어택 2025-03-16 80
6011

"그렇게 보인다" 와 "그렇다" 를 혼동하는 모종의 전통

2
  • new
마드리갈 2025-03-15 64
6010

저녁때 이후의 컨디션 난조 그리고 사이프러스 문제

3
  • new
마드리갈 2025-03-14 69
6009

탄핵정국 8전 8패는 이상하지도 않았어요

2
  • new
마드리갈 2025-03-13 71

Polyphonic World Foru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