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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날씨가 꽤 따뜻해졌습니다. 열흘 정도 전까지만 해도 생각할 수 없는 날씨였는데, 요즘은 일교차가 꽤 높군요.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할지 매일매일 고민하게 됩니다.
2. 요즘은 행정학을 하고 있는데, 이게 또 머리가 아픈 게 분량도 방대한 데다가 일회성 문제도 많이 나온다는 겁니다. 다행인 건 행정학은 작년에도 점수가 높은 편이었는데, 올해도 계속 이어가서 행정학 때문에 미끄러지는 일은 안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3. 요즘 패럴림픽을 하고 있죠. 그런데 이 패럴림픽과 우리나라는 인연이 상당히 깊습니다. 패럴림픽이 처음으로 올림픽 못지않게 성대하게 열린 게 1988년의 서울 패럴림픽 때였고 이 때 쓰인 오륜과 태극을 변형한 엠블럼이 국제패럴림픽위원회의 엠블럼으로도 채택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변화를 거쳐 지금의 아지토스로 자리잡았죠.
어찌됐건, 장애를 극복하고 기량을 겨루는 선수들의 모습은 참 보기 좋습니다.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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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마드리갈
2018-03-12 12:11:11
확실히 요즘은 따뜻해요. 따뜻하면서 또한 시원하기도 하고...
묘하게 봄 날씨와 가을 날씨가 중첩된 듯한 느낌도 나고는 해요. 아직 산 곳곳에 잔설이 있는 경우도 있다 보니 겨울이 완전히 간 것은 아니라는 게 보이기는 하지만요. 역시 계절의 변화란 일어나지 않는 것 같아도 어김없이 일어나네요.
행정학은 대학에 다닐 때 공부한 적이 있었는데, 책의 두께에 압도되더군요. 말씀하신 것처럼 분량 자체가 답이 없을만큼 많아서, 이걸 한 학기 강의로 다 소화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들고 그랬어요.
패럴림픽에 그런 속사정이 있었군요. 그런데 정작 국내에서는 패럴림픽에 대해서는 별로 비중있게 다루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게 참 안타깝기 그지없어요.
운영진으로서 말씀을 하나 드리자면, "골때리는" 이라는 표현을 다른 것으로 바꾸어 주셨으면 하네요. 근거는 이용규칙 게시판 제10조.
시어하트어택
2018-03-12 23:15:44
행정학은... 그래서 강사 선택이 중요한가 봅니다.
나올 문제 안 나올 문제를 잘 골라 주는 것도 능력이겠죠.
해당 사항은 수정했습니다.
SiteOwner
2018-03-12 23:33:34
따뜻한 건 좋은데 먼지가 많아서 그게 좀 괴롭습니다.
특히 이 계절이 사진촬영에 가장 악조건이다 보니 그것도 아쉽다면 아쉬울까요. 그러합니다.
패럴림픽 관련에 대해서 한동안 잊고 있었던 것이 다시금 생각납니다.
1988년 패럴림픽 당시 오륜과 태극을 합친 그 엠블렘, 그리고 마스코트 곰두리는 참 인상적이었지요. 올림픽의 마스코트 호돌이와 더불어 당시 디자인의 극치였다고 할만합니다. 벌써 이것도 30년 전 역사라니 세월 참 빠릅니다.
대왕고래
2018-03-13 21:23:04
어제 취업관련해서 잠시 어딜 다녀왔었는데, 아침에는 살짝 안개도 끼고 추웠었는데 낮이 되니까 다시 따뜻해지더라고요.
근데 그런 거 치고는 며칠 전에는 또 눈이 내렸던 거 같은데...? 날씨가 많이 희안하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