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to content
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고생중...(상황종료)

마드리갈, 2018-08-08 19:44:54

조회 수
154

입추를 넘긴 오늘, 저는 고생하고 있어요.

항상 조심하고는 있다지만 오늘은 이상하게 음식으로 고생을 해서 수시간 동안 복통과 설사와 구토에 시달렸다가 현재는 약을 먹고 회복중에 있어요. 그래도 아직 어지럽고 체력이 저하되어 있고 식은땀을 흘리고 있기는 하지만요.
포럼에서 날씨 관련의 글을 쓸 때 건강문제의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썼는데 정작 제가 이렇게 아파서 지쳐있으니 면목없고 부끄럽기도 하고 여러모로 만감이 교차하고 있어요.

지금은 병원들이 영업을 종료해서 내일 아침에 가야겠네요.
그럼 건강을 되찾아서 내일 복귀할께요.


2018년 8월 9일 추가
이제 상당부분 회복되었어요. 주말까지는 약을 복용해야 완치될 예정이지만...
그러고 보니 어제가 8월 8일, 같은 수가 겹치는 날이었네요.
예전에 오빠가 썼던 글인 같은 수가 겹치는 날을 조용히 지내면서에 나온 것처럼, 이런 날은 높은 확률로 안 좋은 일이 일어나기 마련인데...운명의 장난이려나요.
마드리갈

Co-founder and administrator of Polyphonic World

2 댓글

대왕고래

2018-08-26 03:04:56

저는 8월 15일에 감기에 걸려서 아직도 코감기가 안 가셨죠.

근데 저보다도 더 안 좋은 일을 겪으셨네요... 지금은 나으신건가요? 나으셨다면 좋을텐데...

마드리갈

2018-08-27 14:47:39

지금은 괜찮아졌어요.

그때 할 일이 많았는데 그렇게 아프다 보니 일정이 밀려버렸고, 고민한 결과가 그것이었나는 자괴감이 많이 남아서 그렇지만, 이제는 지난 이야기니까 그걸 위안으로 삼아야 하죠.


요즘 환절기니까 건강에 특히 주의하셔야 할 거예요. 쾌유를 기원해요.

Board Menu

목록

Page 1 / 30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새로운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추가)

6
  • new
Lester 2025-03-02 154
공지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SiteOwner 2024-09-06 349
공지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SiteOwner 2024-03-28 205
공지

타 커뮤니티 언급에 대한 규제안내

SiteOwner 2024-03-05 236
공지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

615
  • update
마드리갈 2020-02-20 3921
공지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

2
  • file
마드리갈 2018-07-02 1047
공지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

2
SiteOwner 2013-08-14 6029
공지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하네카와츠바사 2013-07-08 6640
공지

오류보고 접수창구

107
마드리갈 2013-02-25 12154
6028

계엄-탄핵정국은 이제야 끝났습니다

1
  • new
SiteOwner 2025-04-04 9
6027

학원 관련으로 여행에서 접한 것들 몇 가지

1
  • new
마드리갈 2025-04-03 10
6026

애니적 망상 외전 10. 일본에 펼쳐진 시카노코

1
  • new
마드리갈 2025-04-02 18
6025

이제 일상으로 복귀중

2
  • new
마드리갈 2025-04-01 27
6024

조만간 출장 일정이 하나 잡혔는데...

1
  • new
시어하트어택 2025-03-31 39
6023

최근 자연재해 소식이 많이 들려오는군요

1
  • new
시어하트어택 2025-03-28 43
6022

4개월만의 장거리여행

1
  • new
마드리갈 2025-03-26 29
6021

천안함 피격 15년을 앞두고 생각해 본 갖은 중상의 원인

1
  • new
SiteOwner 2025-03-25 32
6020

감사의 마음이 결여된 자를 대하는 방법

2
  • new
SiteOwner 2025-03-24 52
6019

발전설비, 수도 및 석유제품의 공급량에 대한 몇 가지

1
  • new
마드리갈 2025-03-23 47
6018

일본 라디오방송 100주년에 느낀 문명의 역사

2
  • new
SiteOwner 2025-03-22 51
6017

어떤 의대생들이 바라는 세계는 무엇일까

2
  • new
SiteOwner 2025-03-21 61
6016

옴진리교의 독가스테러 그 이후 30년을 맞아 느낀 것

2
  • new
SiteOwner 2025-03-20 51
6015

여러모로 바쁜 나날이 이어졌습니다

  • new
SiteOwner 2025-03-19 54
6014

"극도(極道)" 라는 야쿠자 미화표현에 대한 소소한 것들

2
  • new
마드리갈 2025-03-18 57
6013

요즘은 수면의 질은 확실히 개선되네요

2
  • new
마드리갈 2025-03-17 62
6012

최근의 몇몇 이야기들.

4
  • new
시어하트어택 2025-03-16 80
6011

"그렇게 보인다" 와 "그렇다" 를 혼동하는 모종의 전통

2
  • new
마드리갈 2025-03-15 64
6010

저녁때 이후의 컨디션 난조 그리고 사이프러스 문제

3
  • new
마드리갈 2025-03-14 69
6009

탄핵정국 8전 8패는 이상하지도 않았어요

2
  • new
마드리갈 2025-03-13 71

Polyphonic World Foru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