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네가 이렇게 약을 빤 것 같은 생각을 할 줄은 몰랐어"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가끔 보면 무슨 생각을 하길래 이런 생각을 하셨어요? 같은게 굉장히 많다고 합니다.
저는 분명 '이건 누구나 다 생각하는 것이겠지'라고 해서 내놓으면 다들 우사미 눈으로 바라보는군요.
왜일까요? 역시 오레오를 끊어야하는 것일까요? (?)
과자와 사랑을 싣고 에클레르가 갑니다!
목록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공지 |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6
|
2025-03-02 | 185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358 | |
공지 |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
2024-03-28 | 212 | |
공지 |
타 커뮤니티 언급에 대한 규제안내 |
2024-03-05 | 243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16
|
2020-02-20 | 3939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057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039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650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165 | |
6048 |
중국의 전기차 제조사 BYD의 수평대향엔진 실용화
|
2025-04-24 | 12 | |
6047 |
"온스당 달러" 는 왜 단속하지 않을까4
|
2025-04-23 | 37 | |
6046 |
파킨슨병 치료가 실용화단계까지 근접
|
2025-04-22 | 21 | |
6045 |
결제수단에 대해 여행중에 느낀 것4
|
2025-04-21 | 40 | |
6044 |
생각해 보면 겪었던 큰 일이 꽤 오래전의 일이었네요
|
2025-04-20 | 26 | |
6043 |
오늘 쓸 글의 주제는 정해지 못한 채로...
|
2025-04-19 | 34 | |
6042 |
이제는 증기기관차도 디지탈제어시대2
|
2025-04-18 | 57 | |
6041 |
이유를 말못하는 개혁과 시장을 이긴다는 망상
|
2025-04-17 | 36 | |
6040 |
판소리풍 화법의 기사를 쓰면 행복할까2
|
2025-04-16 | 40 | |
6039 |
자칭 통일운동가들은 김일성 생일은 잊어버렸는지...2
|
2025-04-15 | 44 | |
6038 |
<죠죠의 기묘한 모험> 7부 <스틸 볼 런>의 애니메이션 제작이 확정7
|
2025-04-14 | 129 | |
6037 |
엑스포 이야기 약간.4
|
2025-04-13 | 85 | |
6036 |
미국의 제조업 천시 마인드는 여전합니다3
|
2025-04-12 | 61 | |
6035 |
트럼프라면 중국에 대해 1000% 관세율을 적용할 듯?5
|
2025-04-11 | 67 | |
6034 |
NHK에서도 애니에 출연하는 성우들이 자주 나오네요
|
2025-04-10 | 45 | |
6033 |
이번주의 피로가 지난 수년간보다 더 크게 느껴지네요2
|
2025-04-09 | 54 | |
6032 |
"자칭 히로스에 료코 용의자 체포" 의 충격2
|
2025-04-08 | 56 | |
6031 |
러시아의 첩보센서는 영국 영해에까지 들어와 있습니다2
|
2025-04-07 | 59 | |
6030 |
적성국보다 동맹국이 나쁘다고 말한 결과2
|
2025-04-06 | 61 | |
6029 |
형해화에 무감각한 나라
|
2025-04-05 | 52 |
2 댓글
하네카와츠바사
2013-03-22 22:55:42
네, 맞습니다. 그 오레오를 끊고 저에게 주시면 됩니다
마드리갈
2013-03-22 23:20:24
창의적인 생각 좋잖아요. 여기서는 환영하니까 고민하지 않았음 좋겠어요.
저도 오레오를 먹고 싶은데, 이 밤에 편의점에 나가기는 무서워요.
내일 날 밝을 때까지 기다려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