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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시베 로한은 움직이지 않는다> OVA 소식을 하나 들고 왔습니다.
지난 2017년 <부호촌> 편과 2018년 <무츠카베자카>편에 이어 <고해소>와 <더 런> 편이 제작된다는군요. 자세한 내용은 저도 만화를 보지 않아 잘은 모르겠지만, 아마 이 에피소드들 역시 '로한다운' 에피소드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주제가 같은 경우는 Coda의 <Finding The Truth>가 참 듣기 괜찮았는데, 이번에도 그 주제가를 쓰게 될지 궁금합니다. 아무튼 <부호촌> 편과 <무츠카베자카> 편을 재미있게 봤던 저로서는 이번 에피소드들도 기대됩니다.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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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마드리갈
2019-08-31 18:52:32
이렇게 다시 OVA가 만들어지네요.
키시베 로한이 또 무슨 기행을 벌일까가 기대되네요.
소개해 주신 뉴스링크에 나온 성우 사쿠라이 타카히로의 코멘트도 재미있어요.
이걸 간단히 옮겨볼께요.
SiteOwner
2019-09-01 14:11:13
기본적으로 경험주의 철학을 좋아하고 사실의 검증을 좋아하기는 합니다만, 키시베 로한같이 직접 거미를 잘라서 그 내용물을 맛보거나 취재를 위해 대상이 되는 지역의 산을 사들였다가 지가폭락으로 파산을 경험한 것은 저는 전혀 엄두도 나오지 않습니다. 키시베 로한의 대사를 인용한다면, "허나, 거절한다!!" 라고 답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역시 이전의 두 OVA와 마찬가지로 기묘한 요소가 가득하겠지요. 기대됩니다.
대왕고래
2019-09-07 23:13:12
고해소 편은 분명 키시베 로한 시리즈의 첫 편이었죠. (만화 기준)
죠스케한테 줘터진 후로 휴재를 하면서 겸사겸사 이탈리아로 갔을 때, 성당의 고해소를 취재하다가 들은, 누군가의 고해성사 내용을 다루고 있죠. 영상화로 볼 수 있다니 정말 맘에 드네요.
더 런 편은 무엇인지 모르겠네요. 오리지날인지, 아니면 제가 챙기지 못한 작품인지...
개인적으로는 "밀어해안" 편을 보고 싶네요. 본편의 "허나 거절한다"와 반대되는 대사인 "그래서 맘에 든다"가 나온 편이었죠. (아래 이미지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