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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6월이 시작한지도 3일째인데다, 심야 시간대에도 섭씨 20도(=화씨 68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네요.
그래서 확실히 더워질 거라는 게 예상되고 있어요.
앞으로는 8월의 하순이 올 때까지는, 낮에는 아주 덥고 밤에는 조금 덜 더운 그런 나날이 이어지겠죠. 게다가 여기는 강수량 자체가 적은 지역이다 보니 장마가 시작되기 전까지는 계속 맑거나 흐리거나 할 따름이겠죠.
곧 폭염주의보, 폭염경보 같은 게 발령되는 게 아닌 건가 싶기도 하네요.
확실히 여름이예요. 게다가 예전보다 식욕이 확실히 줄었으니 틀림없네요.
(추가사항)
밤중에 썼던 글을 대강당에 옮기기 전에 기상정보를 체크해 보니, 내일 폭염특보가 발령될 거라고 하네요.
역시 예감이 틀리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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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마키
2020-06-03 21:55:31
그래도 아직까지는 선풍기로 그럭저럭 버틸만한 날씨네요.
이것도 이제 중순 쯤 되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요.
마드리갈
2020-06-04 12:09:28
12시가 조금 넘은 이 시점에서 이미 기온이 섭씨 29도(=화씨 84.2도).
역시 약간 덥긴 하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선풍기로 그럭저럭 버틸만은 하네요.
살아온 날을 가장 많이 보낸 지역이 전국 최악의 더위로 악명높은 곳이다 보니 아직은 나쁘지 않지만, 6월 초순부터 벌써 폭염특보라는 게 꽤나 무섭게 여겨지고 있어요.
건강을 잘 지켜낼 수 있기를 기원할께요.
시어하트어택
2020-06-03 23:48:00
여기 중부지방은 아직도 밤이면 좀 선선하네요. 일기예보 앱을 보니 온도 그래프가 올라가기만 하지 내려가지는 않는군요.
마드리갈
2020-06-04 12:12:19
남북으로 긴 나라이다 보니 역시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은 차이가 크죠.
대학생 때에도 절실히 느꼈는데, 여름철에는 집에 가기가 무서울 정도였어요.
지금 상황은 폭염특보 발령상태지만 그럭저럭 버틸만 하네요. 6월은 이제 시작했고, 올해 더위의 최종보스가 될 7월은 아직 오지도 않았으니 벌써 덥다고 푸념해서 도움될 것은 없겠지만요.
건강을 잘 유지하시길 기원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