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월트 디즈니의 캐릭터 하면 역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미키마우스.
이 캐릭터가 지난 2020년 11월 18일로 탄생 92주년을 맞았습니다.
미키마우스의 92년 역사를 잠시 요약해 보았습니다.
1928년 11월 18일에 태어난 미키마우스는 풀네임이 Michael Theodore Mouse.
1935년에는 칼라화되었습니다.
1987년에는 열기구로도 만들어져서 하늘을 날게 되었는데, 이름하여 Ear Force One.
1993년에는 디즈니랜드 구내에 툰타운(Mickey's Toontown)이 개설되었습니다.
2004년에는 컴퓨터 제작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로 재탄생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 캐릭터 중에서는 최초로 대사를 말했고, 또한 애니메이션 캐릭터로서는 최초로 헐리우드 명예의 거리의 별로 기념되고 있는 미키마우스가 벌써 이렇게 역사를 맞이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쥐의 해이기도 해서 많이 각광받아야 할 것 같은데, 올해의 다른 모든 것을 집어삼키고 있는 코로나19 판데믹으로 부각되지 못하는 것도 피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 기회를 통해서라도 잊지는 않아야겠지요.
게시물 작성에 참고한 자료를 하단에 소개합니다.
Founder and Owner of Polyphonic World
목록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공지 |
새로운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추가)6
|
2025-03-02 | 154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349 | |
공지 |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
2024-03-28 | 205 | |
공지 |
타 커뮤니티 언급에 대한 규제안내 |
2024-03-05 | 236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15
|
2020-02-20 | 3921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047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029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640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154 | |
6028 |
계엄-탄핵정국은 이제야 끝났습니다1
|
2025-04-04 | 9 | |
6027 |
학원 관련으로 여행에서 접한 것들 몇 가지1
|
2025-04-03 | 10 | |
6026 |
애니적 망상 외전 10. 일본에 펼쳐진 시카노코1
|
2025-04-02 | 18 | |
6025 |
이제 일상으로 복귀중2
|
2025-04-01 | 27 | |
6024 |
조만간 출장 일정이 하나 잡혔는데...1
|
2025-03-31 | 39 | |
6023 |
최근 자연재해 소식이 많이 들려오는군요1
|
2025-03-28 | 43 | |
6022 |
4개월만의 장거리여행1
|
2025-03-26 | 29 | |
6021 |
천안함 피격 15년을 앞두고 생각해 본 갖은 중상의 원인1
|
2025-03-25 | 32 | |
6020 |
감사의 마음이 결여된 자를 대하는 방법2
|
2025-03-24 | 52 | |
6019 |
발전설비, 수도 및 석유제품의 공급량에 대한 몇 가지1
|
2025-03-23 | 47 | |
6018 |
일본 라디오방송 100주년에 느낀 문명의 역사2
|
2025-03-22 | 51 | |
6017 |
어떤 의대생들이 바라는 세계는 무엇일까2
|
2025-03-21 | 61 | |
6016 |
옴진리교의 독가스테러 그 이후 30년을 맞아 느낀 것2
|
2025-03-20 | 51 | |
6015 |
여러모로 바쁜 나날이 이어졌습니다
|
2025-03-19 | 54 | |
6014 |
"극도(極道)" 라는 야쿠자 미화표현에 대한 소소한 것들2
|
2025-03-18 | 57 | |
6013 |
요즘은 수면의 질은 확실히 개선되네요2
|
2025-03-17 | 62 | |
6012 |
최근의 몇몇 이야기들.4
|
2025-03-16 | 80 | |
6011 |
"그렇게 보인다" 와 "그렇다" 를 혼동하는 모종의 전통2
|
2025-03-15 | 64 | |
6010 |
저녁때 이후의 컨디션 난조 그리고 사이프러스 문제3
|
2025-03-14 | 69 | |
6009 |
탄핵정국 8전 8패는 이상하지도 않았어요2
|
2025-03-13 | 71 |
4 댓글
마키
2020-11-21 07:42:56
흔히 데뷔작으로 취급하는 1928년작 증기선 윌리는 디즈니가 처음으로 만든 소리가 나오는 유성 애니메이션이었죠.
이제 또 얼마 안있으면 탄생 100주년이 되네요. 언젠가 디즈니 월드에 가보고싶은데 100주년 기념에 맞춰 가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SiteOwner
2020-11-21 16:02:43
미키마우스의 92년 동안 세계가 정말 많이 변했습니다.
처음으로 동시녹음 방식으로 만들어진 증기선 윌리, 그리고 데뷔한 미키마우스가 본 세계는 끊임없이 발전해 왔지만, 그래도 미키마우스는 변함없이 사랑받는 인기 캐릭터이고 진부하지 않습니다. 말씀하신대로 8년 뒤인 2028년은 100주년이 됩니다.
저 또한 미국의 디즈니월드, 일본의 도쿄디즈니랜드, 프랑스의 디즈니랜드 파리 등을 모두 가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올해의 고난이 그 시점에는 과거의 이야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앨매리
2020-11-24 19:07:59
92년... 사람의 나이에 비유하면 증손자나 고손자를 보고도 남을 나이로군요.
기회가 되면 미키마우스 100주년에 맞춰서 디즈니랜드에 가보고 싶습니다. 옛날에 일본에 가본 적은 있었는데 막상 디즈니랜드에 가보지 못한 게 좀 아쉽게 느껴지네요.
SiteOwner
2020-11-25 23:06:11
안녕하십니까, 앨매리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미키마우스가 나오는 디즈니 애니를 보며 자라났던 유년기의 그때도, 불혹의 나이를 넘은 지금도 미키마우스는 변함이 없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미 32년 전이었던 1988년에 미키마우스는 탄생 60주년을 맞이했군요.
일본에는 자주 갔고 프랑스도 2번은 갔지만 디즈니랜드만은 묘하게 인연이 없었습니다.
미키마우스 100주년에 디즈니랜드에 가는 희망,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