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잠결에 뭔가를 던지는 소리를 듣고 내 택배가 왔나 했는데(비누 재료 샀음) 택배는 아니고 뭔 납작땡떙한 봉투가 왔더라고요.?
자고 일어나서 확인해보니, 세이브 더 칠드런에서 10년동안 후원했다고 감사장을 보냈습니다. 사실 어쩌다보니 후원을 취소하기도 애매해져서 그냥 허리띠 더 졸라매자고 했던 건데 이렇게 됐네요.?
같이 온 건 달력이랑 마스크 스트랩인데 제가 마스크 스트랩을 잘 안씁니다. 그 전에 달력이랑 감사장이 온 건 좋은데 집에 둘 데가 없네요...?
어떻게 안방 책꽂이에 갖다둬야 하나...?
엄마가 고지고 아빠가 성원숭인데 동생이 블레이범인 라이츄. 이집안 뭐야
목록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공지 |
새로운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추가)6
|
2025-03-02 | 154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349 | |
공지 |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
2024-03-28 | 205 | |
공지 |
타 커뮤니티 언급에 대한 규제안내 |
2024-03-05 | 236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15
|
2020-02-20 | 3921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047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029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640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154 | |
6028 |
계엄-탄핵정국은 이제야 끝났습니다1
|
2025-04-04 | 9 | |
6027 |
학원 관련으로 여행에서 접한 것들 몇 가지1
|
2025-04-03 | 10 | |
6026 |
애니적 망상 외전 10. 일본에 펼쳐진 시카노코1
|
2025-04-02 | 18 | |
6025 |
이제 일상으로 복귀중2
|
2025-04-01 | 27 | |
6024 |
조만간 출장 일정이 하나 잡혔는데...1
|
2025-03-31 | 39 | |
6023 |
최근 자연재해 소식이 많이 들려오는군요1
|
2025-03-28 | 43 | |
6022 |
4개월만의 장거리여행1
|
2025-03-26 | 29 | |
6021 |
천안함 피격 15년을 앞두고 생각해 본 갖은 중상의 원인1
|
2025-03-25 | 32 | |
6020 |
감사의 마음이 결여된 자를 대하는 방법2
|
2025-03-24 | 52 | |
6019 |
발전설비, 수도 및 석유제품의 공급량에 대한 몇 가지1
|
2025-03-23 | 47 | |
6018 |
일본 라디오방송 100주년에 느낀 문명의 역사2
|
2025-03-22 | 51 | |
6017 |
어떤 의대생들이 바라는 세계는 무엇일까2
|
2025-03-21 | 58 | |
6016 |
옴진리교의 독가스테러 그 이후 30년을 맞아 느낀 것2
|
2025-03-20 | 51 | |
6015 |
여러모로 바쁜 나날이 이어졌습니다
|
2025-03-19 | 54 | |
6014 |
"극도(極道)" 라는 야쿠자 미화표현에 대한 소소한 것들2
|
2025-03-18 | 57 | |
6013 |
요즘은 수면의 질은 확실히 개선되네요2
|
2025-03-17 | 62 | |
6012 |
최근의 몇몇 이야기들.4
|
2025-03-16 | 80 | |
6011 |
"그렇게 보인다" 와 "그렇다" 를 혼동하는 모종의 전통2
|
2025-03-15 | 64 | |
6010 |
저녁때 이후의 컨디션 난조 그리고 사이프러스 문제3
|
2025-03-14 | 69 | |
6009 |
탄핵정국 8전 8패는 이상하지도 않았어요2
|
2025-03-13 | 71 |
2 댓글
마드리갈
2020-12-10 00:29:17
정기후원을 해 본 적이 없다 보니 국내산라이츄님이 겪으신 이 상황은 이렇게 처음 보게 되네요.
벌써 10년의 역사를...대단하세요. 충분히 자랑스러워 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달력이 묘하게 공간을 차지하죠. 벽에 거는 것도 위치가 애매하고, 탁상형의 경우는 또한 어디에 놓을지가 문제고...
SiteOwner
2020-12-13 18:03:51
10년이라는 시간은 참 길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하지요.
정기후원을 10년간 해 오셨군요. 정말 대단합니다. 그리고 감사장이라는 것도 이렇게 볼 수 있어서 행운입니다.
어느 때보다도 다사다난한 연말입니다. 건강히 잘 보내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