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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생각이 나서 그려본 <초능력자 H>의 등장인물 그림들입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보정은 안 거쳤습니다.
우선은 니라차.
셔츠 디자인은 어느 사이트에서 본 걸 따라그려 본 겁니다. 칠하는 데 꽤 정성을 많이 들였죠.

다음은 메이링. 얼굴은 좀 잘 나왔는데 채색이 좀 아쉽게 됐군요.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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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마드리갈
2020-08-08 23:51:52
작중 배경이 아열대 기후라고 하신 것 같은데, 맞나요?
저 정도의 평상복이라면 역시 아열대 기후에 충분히 좋을 듯하네요. 게다가 국가나 문화권에 따라서는 아무런 패턴 등이 없는 흰색 티셔츠를 속옷으로 간주해서 금지하는 경우도 있다 보니 저 정도면 손쉽게 선택가능하면서 드레스코드도 만족할만하겠어요.
일단 전반적으로 괜찮게 표현되었어요. 조금 더 입체감을 주려면, 밑가슴 쪽에 음영을 넣는 것도 괜찮을 거예요.
니라차의 경우에 이름이 태국어 문자로!! 상당히 쓰기 어려울텐데, 어떻게 익히신 건가요?
시어하트어택
2020-08-09 23:31:35
조언 감사드립니다. 음영 같은 건 좀더 연구를 많이 해야겠군요.
태국어 문자는 그냥 구글 번역기 같은 데에서 쳐 보고 따온 겁니다. 몇 번 검증(?)을 해 봤기에, 저 표기가 맞을 겁니다.
SiteOwner
2020-08-10 23:00:30
전반적으로 색채가 잘 표현되었습니다.
색채나 입체감 등은 앞으로 잘 발달시켜 나가시면 되니 크게 걱정하실 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메이링의 목에 있는 것은 넥 초커인가요? 저 패션도 확실히 잘 어울립니다. 변호사라는 직업을 생각하면 꽤나 파격적인 패션인 점이 분명하겠지만요.
여러모로 발전이 보입니다. 앞으로가 계속 기대됩니다.
시어하트어택
2020-08-11 23:52:51
감상 감사합니다. 메이링의 목에 있는 건... 아마 그게 맞을 겁니다. 사실 저는 뭔지도 모르고 있다가, 오너님이 말씀해 주셔서 알게 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