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창작물 또는 전재허가를 받은 기존의 작품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 20230905_093037.jpg (2.56MB)
- 20230905_104456.jpg (1.71MB)
- 20230905_104903.jpg (3.13MB)
- 20230905_105159.jpg (2.48MB)
- 20230905_105235.jpg (3.05MB)
- 20230905_113614.jpg (1.97MB)
- 20230905_120804.jpg (2.24MB)
- 20230905_120953.jpg (2.27MB)
- 20230905_130943.jpg (2.78MB)
- 20230905_131337.jpg (2.53MB)
- 20230905_131824.jpg (3.00MB)
- 20230905_131941.jpg (2.50MB)
- 20230905_132011.jpg (1.85MB)
- 20230905_134203.jpg (2.70MB)
- 20230905_141249.jpg (2.11MB)
- 20230905_141408.jpg (3.02MB)
9월 5일의 도쿄 여행 사진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본격적으로 밖으로 나서기 전에 찍은 사진.
미타선 오테마치역입니다.
황거의 해자를 찍어 봤습니다. 에도성의 기초 위에 세워졌다는 게 보이는군요.
멀리 도쿄역이 보입니다.
해자와 빌딩숲 또 한 장.
나카노 브로드웨이 가는 길의 상점가입니다. 나카노 브로드웨이는 의외로 규모는 작은 편인데 사진을 못 찍었군요.
가는 길에 본 파칭코(...)입니다. 다행히도(?) 제가 파칭코 앞을 지날 때는 통곡하는 사람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나카노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가기 전 찍은 사진.
소부완행선 열차에서 찍은 사진. 이치가야 정도 같습니다.
오차노미즈역에서 마루노우치선을 갈아타러 갈 때 찍은 사진.
승강장은 공사중이더군요.
<스즈메의 문단속>에서도 이곳이 나온다고 합니다.
코라쿠엔에 도착해서, 도쿄돔과 도쿄돔시티에 들렀습니다.
코라쿠엔역을 지나는 마루노우치선 차량.
도쿄돔의 조형물.
코라쿠엔부터는 다음에 이어서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목록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공지 |
[채색이야기] 면채색을 배워보자| 공지사항 6
|
2014-11-11 | 8308 | |
공지 |
오리지널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안내| 공지사항 |
2013-09-02 | 2405 | |
공지 |
아트홀 최소준수사항| 공지사항
|
2013-02-25 | 4810 | |
2317 |
도쿄에서 한 식사 사진.| 스틸이미지 4
|
2023-09-20 | 120 | |
2316 |
취미 박물관| 스틸이미지 4
|
2023-09-20 | 148 | |
2315 |
[만화부가 수상하다!} 123화 - 동아리 교류행사 7일차(2)| 소설 4 |
2023-09-20 | 119 | |
2314 |
도쿄에서 가 본 카페들| 스틸이미지 4
|
2023-09-19 | 125 | |
2313 |
[COSMOPOLITAN] #A10 - Taxi Driver| 소설 4 |
2023-09-18 | 149 | |
2312 |
일본에서 사 온 물건들(주로 기념품 위주)| 스틸이미지 4
|
2023-09-16 | 128 | |
2311 |
2023년 9월 도쿄 여행기 - 5일차| 스틸이미지 4
|
2023-09-15 | 126 | |
2310 |
[만화부가 수상하다!] 122화 - 동아리 교류행사 7일차(1)| 소설 4 |
2023-09-15 | 116 | |
2309 |
2023년 9월 도쿄 여행기 - 4일차(2)| 스틸이미지 5
|
2023-09-14 | 118 | |
2308 |
과학구조대 테크노 보이저| REVIEW 4
|
2023-09-14 | 146 | |
2307 |
2023년 9월 도쿄 여행기 - 4일차(1)| 스틸이미지 4
|
2023-09-13 | 133 | |
2306 |
[만화부가 수상하다!] 121화 - 어수선한 목요일 점심시간(3)| 소설 4 |
2023-09-13 | 128 | |
2305 |
2023년 9월 도쿄 여행기 - 3일차(2)| 스틸이미지 4
|
2023-09-12 | 118 | |
2304 |
2023년 9월 도쿄 여행기 - 3일차(1)| 스틸이미지 4
|
2023-09-11 | 121 | |
2303 |
[만화부가 수상하다!] 등장인물 소개(15)| 스틸이미지 4
|
2023-09-10 | 143 | |
2302 |
[괴담수사대] XV-6. 저주받은 다이아몬드| 소설 2 |
2023-09-10 | 121 | |
2301 |
2023년 9월 도쿄 여행기 - 2일차(2)| 스틸이미지 4
|
2023-09-09 | 121 | |
2300 |
2023년 9월 도쿄 여행기 - 2일차(1)| 스틸이미지 4
|
2023-09-08 | 124 | |
2299 |
[만화부가 수상하다!] 120화 - 어수선한 목요일 점심시간(2)| 소설 3 |
2023-09-08 | 122 | |
2298 |
2023년 9월 도쿄 여행기 - 1일차| 스틸이미지 4
|
2023-09-07 | 132 |
4 댓글
마드리갈
2023-09-15 16:57:54
최신식 고층건물과 오랜 역사가 깃들어있는 도쿄, 역시 매력적인 도시임에 틀림없어요.
저렇게 하프하이트로 설치된 스크린도어가 참 좋아요. 후쿠오카지하철에도 저렇게 설치가 되어 있고 요즘 일본 전국의 도시철도에서 저렇게 하프하이트의 것이 많이 설치되고 있어요. 우리나라에서처럼 완전히 차단하는 것은 일본에서는 소수파. 화재나 지진 등의 상황에서의 탈출을 용이하게 할 수도 있고 완전차단식보다 저렴한데다 일본에서는 역플랫폼에 들어오는 차량형식이 다양하여 그에 대한 대비가 용이해서라고 해요.
그러고 보니 나카노 브로드웨이는 아직 가 본 적이 없어요. 미디어에서는 많이 접했는데...
그 유명한 히지리바시(聖橋)에도 가 보셨군요. 지금의 히지리바시는 1927년의 것을 2017년에 개장공사한 것. 요즘은 또 다른 공사가 진행중이네요. 사진작가 이노우에 히로카즈(井上広和, 1951년생)의 철도사진집에 있는 그 풍경은 나중에 다시 볼 수 있겠죠.
도쿄돔에도 가셨군요. 역시 일본 야구의 정점이자 공연문화에서도 빼 놓을 수 없는 그 도쿄돔...
시어하트어택
2023-10-02 23:25:04
그러고 보니 일본에는 로프형 스크린도어도 있다고 했죠. 또 이동식 스크린도어도 있고요. 회사마다 다른 규격의 차량이 운행한다면 그런 식으로 스크린도어를 운용하는 게 적절할 수도 있겠습니다.
나카노 브로드웨이는 진면목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한참 낮 시간대에 가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요....
SiteOwner
2023-09-26 23:28:48
역시 도쿄의 저 분위기는 매번 볼 때마다 익숙하면서 또한 새롭습니다.
정말 세계도시에 어울리는 저런 독특한 색채가 좋습니다. 전통을 유지하면서 또한 끊임없이 변혁을 시도하는 그 도쿄의 스카이라인이 또 바뀌고 있는 중이지요. 2023년의 도쿄는 또 어떨지, 이 사진으로 체험하고 있습니다.
나카노의 풍경을 보고 있으니 저에게 친절했던 대학 선배가 생각나는군요. 일본에 체류중에 히가시나카노역 주변에 머물러 있었다 보니 그 일대를 다녔던 적도 있었습니다.
파친코점은 들어가 본 적은 없습니다만 그것도 지역마다 분위기 차이가 큰 것이 기억납니다. 나카노의 것은 일단 색채부터 차분하군요. 큐슈 쪽의 것들은 대체로 요란하고 휘황찬란합니다. 특히 벳푸역 앞의 것은..
시어하트어택
2023-10-02 23:31:47
그러고 보니 도쿄역 바로 옆에는 390m짜리 토치 타워가 지어지고 있다죠. 2030년쯤 되면 도쿄역 앞의 경관도 참 볼만할 것 같습니다.
나카노와는 인연이 꽤 깊으셨나 보군요. 시간이 꽤 지났으므로 그때와는 같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추억의 장소를 다시 보시고 그때를 다시 떠올릴 수 있게 되니 저로서는 감사할 따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