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뭐,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어제만 해도 따가울 만큼 햇빛이 내리쬐었는데, 오늘은 어제의 햇빛 쨍쨍하던 모습을 상상하기 어려울 만큼 비가 내리는군요. 도서관에 갈 때 양말을 신었는데, 도서관에 도착해 보니 다 젖었더군요. 결국 그 이후로부터 쭉 맨발이었습니다. 양말을 신었을 때보다는 편하더군요. 점심 먹고 다시 갈 때는 신발도 바꿔 신었죠.
그나저나 내일은 동네 도서관들이 다 휴관이군요. 아침 일찍 근처에 있는 대학 도서관이나 가 봐야겠습니다. 그곳이 열었으면 좋겠군요.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목록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공지 |
새로운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추가)6
|
2025-03-02 | 154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349 | |
공지 |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
2024-03-28 | 205 | |
공지 |
타 커뮤니티 언급에 대한 규제안내 |
2024-03-05 | 236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15
|
2020-02-20 | 3921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047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029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640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154 | |
1569 |
오랜만에 리퀘스트를 해볼까 하네요.6 |
2014-06-05 | 234 | |
1568 |
이것도 아마 지금은 구할 수 없을, SMV-G202 |
2014-06-04 | 600 | |
1567 |
오늘은 비가 오네요, 하루종일.3 |
2014-06-03 | 140 | |
1566 |
한 때(지금도?) 여러모로 유명했던 CPU, 펜티엄44 |
2014-06-02 | 619 | |
1565 |
날이 덥군요.4 |
2014-06-01 | 167 | |
1564 |
신차와 보낸 일주일2 |
2014-05-30 | 220 | |
1563 |
자작 캐릭터를 조합해 볼 수 있는 사이트3 |
2014-05-30 | 442 | |
1562 |
무슨 향을 좋아하시나요?8 |
2014-05-30 | 413 | |
1561 |
좀 오래된 메인보드, ALIOTH-504 |
2014-05-30 | 929 | |
1560 |
어제 올린 개미 사진을 보니까 생각나는 건데5 |
2014-05-29 | 176 | |
1559 |
중절모 이야기2 |
2014-05-28 | 814 | |
1558 |
새를 주웠었습니다.4 |
2014-05-27 | 266 | |
1557 |
이것저것1 |
2014-05-26 | 173 | |
1556 |
새 차 환영식4 |
2014-05-25 | 180 | |
1555 |
게임제작에 대한 추억....4 |
2014-05-25 | 249 | |
1554 |
제 생애 첫 차 소개4 |
2014-05-24 | 696 | |
1553 |
제 친구의 어머님이 돌아가셨다고 합니다.4 |
2014-05-23 | 163 | |
1552 |
현 세태에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2 |
2014-05-23 | 195 | |
1551 |
캐터필러 파워쇼벨 7495의 현장 조립 영상2 |
2014-05-22 | 482 | |
1550 |
다크 히어로(같은 캐릭터)를 그리려다 되려 먹히는 듯?5 |
2014-05-21 | 221 |
3 댓글
SiteOwner
2014-06-03 23:40:09
폭염 직후의 추위로 인해 아프고 병들기 쉽습니다.
아무쪼록 건강에 조심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 계절에 아프면 상당히 오래 갈 수 있으니 개인 및 주변환경의 위생이나 영양 등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비가 다 오고 나면 그 뒤로는 자연 사우나가 만들어질 것 같습니다. 안 쓰러지게 조심해야겠습니다.
마드리갈
2014-06-04 19:55:00
여기는 비가 잘 안 와요. 워낙 강수량이 적은 데라서 비를 보기가 참 힘들어요.
그런데 막상 비가 내리고 나니까 정말 쌀쌀해졌어요. 그래서 이른아침과 야간에는 도로 긴팔 후드재킷을 꺼내서 입고 있기도 해요. 이런 때에 건강을 잃기 쉬우니 조심하실 게 필요해요.
여름철에는 공식적으로 차려 입을 경우가 아니라면 역시 맨발로 지내게 되고, 웨지힐 같은 걸 즐겨 신게 되어요. 비가 오거나 해서 습할 경우에 이 편이 나으니까요.
대왕고래
2014-06-05 00:17:35
2일 전이었군요. 젖은 우산을 감쌀 비닐봉지와 우산을 들고 갔었던 게 기억나요.
오늘도 약간 비가 왔었어요. 우산을 들고 갔었는데, 그 비닐봉지는 두고 왔었어요. 그래서 감싸서 가방에 넣기가 찝찝해서 어디다가 놔두고는 잃어버린 줄 알고 막 찾아다니고 그랬죠. 예전에 그래서 한번 잃어버렸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