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냥 온 정도가 아니고... 일어나 보니까 바깥이 새하얗게 변해 있더군요. 보통 첫눈이라고 하면 그냥 하늘이 흐린데 눈발이 희미하게 흩날리는 이미지였는데... 뜻밖의 첫눈을 맞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오늘은 또 기온이 내려갔지요. 체감온도는 벌써 영하권이고요. 피부가 시려운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또 여름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여름이 되려면 한참 남았는데 말이지요...
내일은 더 기온이 내려간답니다. 장갑이나 찾아 놔야겠습니다.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목록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공지 |
새로운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추가)6
|
2025-03-02 | 154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349 | |
공지 |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
2024-03-28 | 205 | |
공지 |
타 커뮤니티 언급에 대한 규제안내 |
2024-03-05 | 236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15
|
2020-02-20 | 3921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047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029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640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154 | |
2229 |
끊임없이 관찰할 것.3 |
2015-12-07 | 157 | |
2228 |
재미있는 게임 보스전 구성의 좋은 예2 |
2015-12-07 | 168 | |
2227 |
별의 별 일들 그리고 생각14 |
2015-12-06 | 574 | |
2226 |
사랑이 가득 찰 수 있을지 모르겠지면 여튼 근황입니다3 |
2015-12-05 | 150 | |
2225 |
[철도이야기] 급행열차는 완행보다 자리 잡기가 더 어렵지요.2 |
2015-12-04 | 197 | |
2224 |
대학 붙었습니다!!4 |
2015-12-03 | 152 | |
2223 |
겨울, 기말고사, 게임6 |
2015-12-03 | 222 | |
2222 |
미시로 상무에 대한 짧은 단상4 |
2015-12-02 | 306 | |
2221 |
기술의 발전은 무섭습니다.5 |
2015-12-01 | 171 | |
2220 |
언변에 길잃은 책임2 |
2015-12-01 | 189 | |
2219 |
친구랑 나눈 짧은 대화.4 |
2015-12-01 | 151 | |
2218 |
이것저것 수집중인 도쿄타워 굿즈들4
|
2015-11-30 | 341 | |
2217 |
스위스에어의 컨베어 CV-990 운항 영상2 |
2015-11-29 | 166 | |
2216 |
[철도이야기?] 확실히 강남 같은 곳에서는 철도에 우위가 있습니다.2 |
2015-11-28 | 154 | |
2215 |
여러가지 이야기4 |
2015-11-27 | 143 | |
2214 |
오늘 첫눈이 왔지요.3 |
2015-11-26 | 133 | |
2213 |
오늘 논문을 제출하고 왔습니다+α2 |
2015-11-25 | 122 | |
2212 |
할머니의 장례를 치르며 든 생각2 |
2015-11-24 | 194 | |
2211 |
요즘 잠이 좀 많아진 느낌입니다.3 |
2015-11-23 | 129 | |
2210 |
어째 일이 묘하게 꼬이는 기분입니다.9
|
2015-11-22 | 250 |
3 댓글
마드리갈
2015-11-27 20:45:45
역시 중부지방은 눈이 많은가봐요.
여기는 눈이 왔던가? 하는 의문밖에 들지 않았어요. 흐리긴 했지만 눈이 오는지도 별로 느낄 수 없었고, 누군가가 눈이 온다고 말은 했는데 창 밖을 보니 흔적도 남아 있지 않았고, 그러했거든요. 확실히 남부지방과는 크게 다르네요.
미끄러짐에도 주의하시는 게 좋아요. 저온 상태에서 넘어지면 더욱 크게 다치기 마련이니까요.
그리고 오늘은 역시 더 추웠어요. 지금 건강상태가 일시적으로 나빠져서 그런지 더욱 민감하게 느껴지네요.
탈다림알라라크
2015-11-28 21:17:57
다행히 오늘은 좀 덜 추웠던 듯합니다. 눈도 금세 다 녹았고요. 다만 바닥은 아직 좀 미끄러운 듯합니다..
SiteOwner
2015-12-06 16:55:49
여기서는 눈이 조금 내렸다가 금방 녹아 버려서 눈이 왔다는 느낌조차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
이달중에 서울에 갈 일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가게 된다면 풍경의 차이를 보고 꽤 놀랄지도 모르겠습니다. 눈 덮인 중부지방의 철도변은 저녁때같이 빛이 적은 때를 보면 시베리아 평원같은 느낌도 나니까요. 언제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시베리아 횡단철도로 겨울의 러시아를 여행하면 이걸 시간 단위가 아니라 일 단위로도 감상할 수도 있겠습니다.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겨울철 골절상은 피해가 특히 더 크기 마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