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창작물 또는 전재허가를 받은 기존의 작품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세슘입니다.
스탠드는 시계바늘도 넣고 디자인했어요.
팔과 다리는 뽑아서 껴야 합니다.
페리시안.
팔은 여섯개고, 오른팔 왼팔 3개씩입니다.
몸통 밑부분에 스탠드에 끼는 구멍과 팔을 끼는 구멍이 있죠.
근데 굳이 스탠드를 낄 필요가 있는지는 잘...
수소이온화 헬륨
플라즈마 상태로 존재하는 강산입니다.
구조가 제일 간단해서 만들면서 제일 힘들었던 부분이 손(...)일 정도였죠.
그리고 요주의 분자!
7플루오르화아이오딘입니다.
팔이 자그마치 7개!!!
아 죽것슈...
손이 총 7개인데 원래 왼팔 3, 오른팔 4로 하려고 했거든요.
근데 잘못돼서 다시 수정했어요.
스탠드는 한번 꺾어야합니다.
엄마가 고지고 아빠가 성원숭인데 동생이 블레이범인 라이츄. 이집안 뭐야
목록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공지 |
[채색이야기] 면채색을 배워보자| 공지사항 6
|
2014-11-11 | 9188 | |
공지 |
오리지널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안내| 공지사항 |
2013-09-02 | 2495 | |
공지 |
아트홀 최소준수사항| 공지사항
|
2013-02-25 | 4990 | |
1056 |
오늘도 모델링 했습니다.| 스틸이미지 2 |
2015-05-02 | 152 | |
1055 |
모델링은 힘듭니다...| 스틸이미지 5 |
2015-05-01 | 186 | |
1054 |
괴담수사대-10. Intermission(1)| 소설 2 |
2015-04-29 | 151 | |
1053 |
[전재] 재밌는 역사 요약 동영상(+만화)| 영상 5
|
2015-04-29 | 300 | |
1052 |
괴담수사대-9. 오르페우스(하)| 소설 2 |
2015-04-29 | 249 | |
1051 |
괴담수사대-8. 오르페우스(상)| 소설 2 |
2015-04-29 | 197 | |
1050 |
제삼원칙-0| 설정 2
|
2015-04-28 | 254 | |
1049 |
유물발굴.jpg| 스틸이미지 3
|
2015-04-27 | 153 | |
1048 |
간단한 캐릭터 소개 이미지(?)풍의 바탕화면| 스틸이미지 7
|
2015-04-27 | 728 | |
1047 |
괴담수사대-추가 등장인물 설정| 설정 2 |
2015-04-27 | 186 | |
1046 |
제삼원칙-1| 소설 1 |
2015-04-26 | 259 | |
1045 |
마우스와 그림판의 그림| 스틸이미지 3
|
2015-04-25 | 302 | |
1044 |
모델링 2일차| 스틸이미지 3 |
2015-04-24 | 187 | |
1043 |
분자분자 쓰리디 모델링| 스틸이미지 3 |
2015-04-23 | 194 | |
1042 |
7. 구발(俱發)| 소설 2 |
2015-04-22 | 143 | |
1041 |
6. 은(隱)| 소설 2 |
2015-04-21 | 140 | |
1040 |
LOL_징크스-3D모델 레이아웃| 미분류 3
|
2015-04-21 | 431 | |
1039 |
[스포無?] 영화 '신데렐라'| REVIEW 2 |
2015-04-20 | 184 | |
1038 |
Episode. Medeia| 소설 2 |
2015-04-13 | 161 | |
1037 |
괴담수사대-5. 감옥을 나가는 법| 소설 2 |
2015-04-08 | 149 |
2 댓글
SiteOwner
2018-12-04 20:37:10
직접 분자모형을 모델링한다는 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취미분야를 자급할 수 있는 점도 매우 좋습니다. 역시 좋은 시대입니다.
제 대학시절에는 ChemDraw 같은 소프트웨어로 분자식을 변환한다든지 하는 건 있긴 했는데...그것도 꽤 오래전의 이야기입니다. 그게 같이 생각났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마드리갈
2020-04-23 23:01:41
이렇게 직접 원하는 컨텐츠를 자급자족할 수 있는 게 부러워요.
그리고, 이렇게 모델링된 원소 및 화합물의 구조 모델링을 보니까, 초기의 원소기호의 창안자인 존 돌턴(John Dalton, 1766-1844)이 이걸 보면 아주 좋아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제서야 코멘트한 점에 양해를 구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