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입대한 지 약 19개월만에 여기 들어와보네요.
노트북은 여동생에게 될대로 뺏겨있기도 해서 여기에 신경은 잘 못 써봤네요.
나중에 휴가(말출?)나 전역하면 자주 들어오겠습니다.
We've got the power for that
목록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공지 |
새로운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추가)6
|
2025-03-02 | 154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349 | |
공지 |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
2024-03-28 | 205 | |
공지 |
타 커뮤니티 언급에 대한 규제안내 |
2024-03-05 | 236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15
|
2020-02-20 | 3921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047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029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640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154 | |
2448 |
이탈리아 요리를 먹으러 가자!4
|
2016-06-06 | 202 | |
2447 |
재치넘치는 호주의 음주운전 관련 공익광고2 |
2016-06-06 | 170 | |
2446 |
제목이 참으로 길군요+@3 |
2016-06-05 | 166 | |
2445 |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 예매되는 극장이 아직 안 떴네요4 |
2016-06-05 | 135 | |
2444 |
비일상적인 근황6 |
2016-06-05 | 204 | |
2443 |
기온은 여름인데 여름같이 느껴지지가 않네요.3 |
2016-06-04 | 141 | |
2442 |
사이시옷에 대한 거부감과 생각4 |
2016-06-03 | 208 | |
2441 |
학습 계획이 자꾸 수정되어서 고민입니다.3 |
2016-06-02 | 160 | |
2440 |
근황 및 여름인사4 |
2016-06-01 | 152 | |
2439 |
직접적이고 살벌한 음주운전 관련 공익광고4 |
2016-05-31 | 238 | |
2438 |
게임을 참 무식하게 하고 있었다는 걸 이제 알았네요11 |
2016-05-30 | 261 | |
2437 |
모리오초의 새로운 명물 탄생!3 |
2016-05-30 | 142 | |
2436 |
쿄애니의 신작 CM의 작화가 굉장하군요+@6 |
2016-05-29 | 265 | |
2435 |
평온하지 못한 토요일4 |
2016-05-28 | 196 | |
2434 |
어떤 피부관리실에 횡행하는 모욕 마케팅4 |
2016-05-27 | 271 | |
2433 |
[모바일 데이터 주의/Wi-Fi 권장] 근황 일람3 |
2016-05-26 | 198 | |
2432 |
인터넷 강의를 듣다 보니까...2 |
2016-05-24 | 149 | |
2431 |
히로세 코이치, 생애 최고의 사랑이 찾아오다?2
|
2016-05-23 | 171 | |
2430 |
파스큘라 스케치5
|
2016-05-23 | 221 | |
2429 |
오랜만입니다2 |
2016-05-22 | 140 |
2 댓글
SiteOwner
2016-05-22 19:59:42
안녕하십니까, 시노님. 오랜만입니다. 잘 오셨습니다.
벌써 그렇게 시간이 흘렀군요. 정말 시간의 흐름이란 빠릅니다.
입대 19개월째라면...요즘은 군복무 기간이 단축되었다고 알고 있는데, 얼마인가요? 제 경우는 26개월이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군생활을 잘 보내시기를 희망합니다.
집을 떠나 있는 새가 원래 자란 나무로 돌아오듯 무사히 잘 전역하여 귀가하시리라 믿습니다.
마드리갈
2016-05-23 20:23:24
시노님, 오랜만이예요!!
오랜만에 포럼을 와 주셔서 정말 반가와요. 잘 지내셨나요?
긴 군복무의 시간도 이제 거의 다 끝나가는가 봐요. 잘 전역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그때도 여전히 포럼은 시노님을 환영할 거예요. 포럼 운영에 최선을 다 하면서 기다릴께요.